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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맘 포토] 추위도 막을 수 없는 한복사랑

입력 2017-12-14 10:55:26 수정 2017-12-14 10: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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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하의 날씨에도 광화문을 찾은 외국인들이 한복을 입고 관광을 즐기고 있다.

지난 12일부터 서울에도 한파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14일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에 머무르며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이번 추위는 15일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15일부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시작되는 눈과 비로 인해 추위가 일시 주춤하겠다고 설명했다.



송새봄 키즈맘 기자 newspring@kizmom.com
입력 2017-12-14 10:55:26 수정 2017-12-14 10: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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