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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보는 강제동원 이야기

입력 2017-12-14 10:54:46 수정 2017-12-14 10: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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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현대사기념관 2017 하반기, 독립민주시민학교 강좌


근현대사기념관은 민족문제연구소와 공동으로 기획해 '영화로 보는 강제동원 이야기' 강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올해 극장가에서는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던 '군함도'에 이어 우리 가까이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다룬 '아이 캔 스피크'가 주목을 받았다. 두 영화가 미처 담지 못한 일제 강제동원의 역사와 피해자들의 끝나지 않은 싸움을 기록한 특별한 독립영화를 이번 강좌에서 만날 수 있다.



다큐멘터리 기록작가 하야시 에이다이의 '저항'과 '안녕 사요나라'는 강제동원 피해자와 한일시민들이 일제 침략과 강제동원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함께 활동해 온 모습을 그리고 있다. 영화를 관람 후 관련 전문가의 강좌가 이어질 예정이다.

강좌는 15일부터 23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2시에 근현대사기념관 2층에서 열린다. 선착순 참여로 30명 내외만 접수받는다. 문의 및 신청은 근현대사기념관 홈페이지와 근현대사기념관 (02-903-7580)을 참고하면 된다.
사진: 네이버영화
송새봄 키즈맘 기자 newspring@kizmom.com
입력 2017-12-14 10:54:46 수정 2017-12-14 10:54:46

#근현대사기념관 , #근현대사 , #영화 , #군함도 , #아이캔스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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