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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한 연말을 위한 호텔 패키지

입력 2017-12-15 09:59:00 수정 2017-12-15 09: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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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프린스호텔에서는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마무리하고, 소원을 빌며 희망찬 새해를 맞이할 수 있는 ‘송년 패키지’를 오는 12월 31일(일)까지 선보인다.
‘송년 패키지’는 북적이는 인파를 피해 가족 또는 연인과 함께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연말을 보낼 수 있는 패키지다. 2018 무술년 행복을 기원할 수 있는 소망 엽서가 제공되며 세계맥주를 마시며 기분 좋은 저녁까지 보낼 수 있는 패키지다.
패키지는 △스탠다드 객실 1박, △조식 뷔페 2인, △세계맥주 2병, △새해 소망 엽서 2매로 구성됐다. 맥주는 기네스, 아사히, 칭다오, 하이네켄, 버드와이저, 호가든, 블랑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랜덤으로 2병이 객실로 제공된다. 엽서에는 지인들을 위한 소망 메시지나 새해 인사를 작성해 선물해도 좋다.
가격은 스탠다드 더블 또는 트윈 객실 11만4,000원(세금 별도)부터, 스탠다드 온돌 또는 패밀리트윈 객실 12만4,000원(세금 별도)부터다.
김소연 키즈맘 기자 ksy@kizmom.com
입력 2017-12-15 09:59:00 수정 2017-12-15 09:5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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