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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따뜻한 선셋 아래 즐기는 태교여행

입력 2017-12-15 14:25:12 수정 2017-12-15 14: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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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한파로 살을 에는 칼바람이 연일 몰아친다. 찬바람이 매섭게 부는 요즘 같은 날씨에 부쩍 그리운 온화한 기후. 태교를 위한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사계절 온화한 날씨를 자랑하는 코타키나발루는 어떨까? 한국에서 비행기로 4시간이면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한 말레이시아의 보물코타키나발루는 온화하고 쾌적한 기후 아래 끝없이 펼쳐지는 코발트 빛 바다와 울창한 열대 우림을 품고 있어 태교 여행지로 각광받는 곳이다. 특히나 아름다운 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액티비티와 휴식을 즐길 수 있으며 황홀한 선셋 아래서 특별한 셀프 태교 사진까지 남길 수 있어 인기다.


◆여행을 위한 꿀팁

즐거운 여행을 위한, 숙소 선택
즐거운 여행의 핵심은 숙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불편한 잠자리는 오히려 피로를 쌓이게 하기 때문이다. 공항에서 10분 거리에 위치한 수트라하버 리조트는 코타키나발루를 대표하는 휴양 리조트로 퍼시픽 수트라 호텔과 전통 건축 양식의 마젤란 수트라 리조트 두 가지 타입으로 총 956개의 객실과 다채로운 분위기의 5 개 테마 수영장을 보유하고 있다. 무엇보다 객실 내에서 아름답게 잘 다듬어진 정원과 툰구 압둘라만 공원을 배경으로 남지나해의 멋진 바다 전망을 감상할 수 있어 편안한 휴식시간을 선사하다.
그 이외에도 동남아시아 전통요리부터 지중해식, 정통 이탈리안 요리까지 다양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식당과 바, 27홀 골프 코스, 영화관, 볼링, 탁구, 테니스 등 다양한 레크레이션 및 해양 스포츠 마리나클럽, 세계적인 만다라 스파, 차바나 스파 등 휴양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카드 하나로 모두 즐기다, 올인클루시브 골드카드
올인클루시브 컨셉의 골드카드를 이용하면 허니무너들이 리조트를 이용할 때 필요한 모든 것이 포함돼 있다. 조식, 중식, 석식을 리조트 내 다양한 레스토랑에서 즐길 수 있고, 북보르네오기차 와 만다라 스파 이용 시 특별할인을 받을 수 있다. 조식, 중식, 석식 포함, 국립해양공원 마누칸섬반나절 투어, 볼링, 배드민턴, 테니스, 피트니스센터, 영화관 다양한 부대 시설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즐기는 태교여행 프로그램

자연경관을 감상하다, 북보르네오기차투어
예비엄마를 위한 추천 액티비티로는 과거 영국 증기기관 방식 그대로 나무장작을 연소시켜 운행되는 북보르네오기차 투어가 있다. 과거에 커피와 담배 등의 주요 운반수단이었던 증기기차를 타고 사바주의 전통 마을, , 열대우림 등의 자연풍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컨티넨탈 조식과 말레이시아 전통 3단 도시락인 티핀스타일 중식이 제공되어 기차 안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별식을 맛볼 수 있다. 3시간 30분 정도 소요가 되며 5개의 역을 기차로 돌아보기 때문에 이동에 큰 무리가 없다.



말끔하게 씻어내는 피로,만다라 스파
두 번째로 세계적 명성의 고급 스파 브랜드인 만다라스파 와 차바나 스파가 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천연 재료 아로마 오일을 이용한 정성스러운 마사지를 받고 나면 여행의 피로를 말끔하게 풀어주며 임산부를 위한 마사지도 준비되어 있다. 임산부의 경우 전신마사지보다는 시그니처 페이셜 마사지 와 풋마사지를 추천한다. 둘만의 로맨틱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커플 스위트룸과 탁 트인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트리트먼트 룸, 야외 자쿠지와 개인 사우나 등 완벽한 트리트먼트를 위한 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수트라하버 리조트는 접근성, 감동적인 서비스, 다양한 부대시설 삼박자를 고루 갖춘 최고의 리조트다. 또한 5분 거리에 24시간 구급차 및 응급실 사용이 가능한 병원이 위치해 있어 더욱 안심하고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자료제공: 수트라하버 리조트 한국사무소
오유정 키즈맘 기자 imou@kizmom.com
입력 2017-12-15 14:25:12 수정 2017-12-15 14: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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