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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영, 악성 댓글 강경 대응 예고

입력 2018-01-08 13:34:36 수정 2018-01-29 11:4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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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배우 이보영이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고 밝혔다.

8일 이보영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는 "모 예능 프로그램에 이보영과 관련돼 사실과 다른 이야기가 나간 후 이보영에 대한 악의적인 반응이 나왔다"며 "악의적인 내용을 담은 댓글을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을 통한 자료 수집 및 제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수위 파악을 해오며 자료화했다. 소속 배우에게 더 이상 추가적인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말했다.

사건은 지난해 7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장희진이 평소 이보영과 친분이 두텁다는 점을 언급하며 말한 에피소드에서 시작됐다. 장희진은 "여행 중 함께 회를 먹던 이보영에게 '전어가 먹고 싶다'고 했더니 언니가 식당 주인에게 서비스로 전어를 요구했다. 그러자 주인이 '누가 전어를 서비스로 주냐'고 했다"고 말했다.

이후 네티즌 사이에서 이보영의 인성을 문제 삼자 장희진은 사태의 심각성을 알고 이보영에게 직접 사과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현재 촬영 중인 작품의 기사에도 악성 댓글이 계속해서 올라오자 이보영 측은 침묵 대신 강경책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8-01-08 13:34:36 수정 2018-01-29 11:44:55

#이보영 , #장희진 ,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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