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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맘, 아기의자 '와이즈체어' 신규 컬러 공개

입력 2018-01-09 09:23:00 수정 2018-01-29 11: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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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유아의자 전문 브랜드 젤리맘이 국내 아기들의 체형과 행동패턴에 맞춘 아기의자 '와이즈체어'의 2018년 신규 컬러를 공개했다.

이번 신제품은 '울트라 바이올렛' 색상이 특징이다. '울트라 바이올렛'은 아이들의 창의성, 내면의 영감, 독창성 등을 깨워줄 수 있는 컬러로 '신비로운·고귀한·예술적인' 등의 테마를 갖고 있다. 세계적인 색체연구소 '팬톤'에서 2018년 트렌드 컬러로 발표한 색이기도 하다.

젤리맘 '와이즈체어'는 3개월부터 5세까지 장기간 사용이 가능한 모델로, 실용적 사용이 가능해 오랜 사랑을 받고 있다. 100일이 지나 생후 5개월에는 점보의자로, 6개월에서 12개월까지는 이유식의자로 활용할 수 있다. 이후 1~2년 사이에는 부스터의자로, 5세까지 하이체어로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경제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스마트한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다.

이번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의 추가로 와이즈체어는 총 9가지 색상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와이즈체어는 색상별로 테마가 있다. 젤리맘 관계자는 구입 시 이를 염두에 두고 결정할 것을 귀띔했다.


이어 그는 "제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있는 요즘,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가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일깨우고 창조적인 표현을 익힐 수 있게 도와줄 수 있을 것"이라며 "와이즈체어의 경우 어린 아이들이 사용하는 만큼 자세 교정과 척추건강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소비자들이 이번 신상품으로 아이들의 창의력과 건강,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젤리맘은 와이즈체어와 호환하여 사용할 수 있는 '젤리맘 카트'도 함께 출시했다. 카트는 와이즈체어와 결합해 자동차처럼 끌어줄 수 있어 실내놀이로 활용할 수 있다.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걸음마 보조기로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와이즈체어 만큼 실용적이고 경제적인 것이 장점이다.

'젤리맘'은 최근 KBS 예능 프로그램인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서 윌리엄의자로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환경 호르몬과 중금속이 없는 제품으로 '2017년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8-01-09 09:23:00 수정 2018-01-29 11:4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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