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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교육과정 맞춘 과학, 만화로 배운다

입력 2018-01-09 18:23:04 수정 2018-01-09 18: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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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초등 학습만화 'LIVE 과학' 출시



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첨단과학 분야 최신 이슈를 새 교육과정에 맞춰 수록해 아이 교육을 위해 노력하는 엄마들의 주목 받고 있는 학습 서비스가 있다.

천재교육은 최근 초등 학습만화 'LIVE(라이브) 과학'을 출시했다. 'LIVE 과학'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코딩과 프로그래밍 등 첨단과학 분야의 최신 이슈를 새 교육과정에 맞춰 수록한 것이 특징이다. 과학 학습만화이지만 이에 국한되지 않고 수학, 역사, 음악, 미술, IT, 경제, 산업 등 여러 분야와 연계된 주제를 다루어 통합 사고력을 키우기 좋다.

상세한 설명과 풍부한 사진·동영상 자료 등의 구성에서는 교과서 발행사 천재교육의 노하우를 엿볼 수 있다. 핵심 과학 정보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화한 인포그래픽, 고퀄리티 사진 등은 보다 정확하고 간결한 정보 습득을 돕는다.

또한 책 속에 다양한 멀티미디어 학습 서비스를 접목하여 더욱 쉽고 재미있게 과학 주제를 접할 수 있도록 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LIVE 과학' 앱을 다운받아 실행하면 2D·3D 애니메이션 영상, 실사 동영상, 과학 미니게임, 인공지능 Q&A 등이 제공된다.

현재 1~5권까지 출시됐으며, 향후 총 100권까지 완간 예정이다. 천재교육 초등개발본부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과학기술 교육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때인 만큼, 생생한 과학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이 시리즈를 개발하게 됐다"며 "다채로운 멀티미디어 학습 서비스와 함께 만화를 즐기는 가운데 다양한 과학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새봄 키즈맘 기자 newspring@kizmom.com
입력 2018-01-09 18:23:04 수정 2018-01-09 18:23:04

#천재교육 , #학습만화 , #과학 , #교육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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