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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턴 2> '털 날리게' 극장가로 달려갈 준비 끝!

입력 2018-01-18 12:01:00 수정 2018-01-18 12: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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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생활 3년 차, 자칭 알바 마스터가 된 마성의 귀요미 ‘패딩턴’이 도둑으로 몰려 감옥에 갇히는 곰생 최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벌이는 패밀리 추격 어드벤처 <패딩턴 2>가 '패딩턴'(벤 위쇼)의 깜찍 발랄한 모습이 가득 담긴 "패딩턴이에요" 포스터 2종이 전격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패딩턴이에요' 포스터는 각양각색의 포즈로 다채로운 귀여움을 발산하는 곰 '패딩턴'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보는 이들의 '심쿵' 하게 만드는 사랑스러운 '패딩턴'들의 모습과 "저예요, 귀여움의 대명사"라는 카피가 찰떡같이 어우러져 공감으로 가득한 광대 웃음을 자아내는 것. 게다가 샌드위치를 든 '패딩턴'부터 숙모에게 편지 쓰는 '패딩턴', 산타 모자를 쓰고 누워있는 '패딩턴'까지 앙증맞은 자태를 뽐내는 각양각색의 '패딩턴'은 무척 귀여워 어른과 아이 할 것 없이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여기에 처음으로 공개된 팝업북을 펼친 '패딩턴'의 비주얼과 관객들을 환영하듯 모자를 들고 인사하는 예의 바른 '패딩턴', 그리고 비밀의 팝업북을 들고 신나게 달려오는 '패딩턴' 등의 모습에서 과연 영화 속에서 '패딩턴'이 어떤 매력으로 관객들을 찾을지 설렘을 더욱 배가시킬 것으로 보인다.

한 번 보면 계속 보고 싶은 귀여움의 대명사 '패딩턴'의 매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패딩턴이에요" 포스터를 공개한 <패딩턴 2>는 오는 2월 8일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송새봄 키즈맘 기자 newspring@kizmom.com
입력 2018-01-18 12:01:00 수정 2018-01-18 12:01:00

#패딩턴2 , #패딩턴 , #벤 위쇼 , #추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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