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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가 다시 찾은 '터닝메카드' 설연휴 개봉 화제

입력 2018-01-31 16:15:00 수정 2018-01-31 1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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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애니메이션 ‘터닝메카드’ 시리즈의 두 번째 극장판 <터닝메카드W 반다인의 비밀>이 설 연휴를 앞두고 1년 만에 돌아온다.

이번에는 지난해 1월 개봉해 '2017년 상반기 다양성 영화 흥행순위' 1위(43만 명 동원)를 차지한 첫 극장판 <터닝메카드W 블랙미러의 부활>의 기록을 넘어설 지 관심을 모은다.

<터닝메카드W 반다인의 비밀>은 지난해 10월 어린이 채널 '투니버스' 에서 첫 방영된 동명의 TV시리즈 스페셜 6부작을 약 1시간 분량으로 수정, 보완한 극장판이다. 기존 TV 애니메이션 시청자들도 더욱 웅장한 스크린에서 메카니멀들의 배틀을 보다 박진감 있게 즐기게 되며, TV 애니메이션 버전과의 차이점을 찾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극장판은 TV 애니메이션 <터닝메카드W 시즌2>에서 펼쳐진 닥터X와의 마지막 배틀 이후의 이야기로 인기 캐릭터 '반다인'의 숨겨진 비밀을 밝힌다. 또한 사성수(주작·현무·청룡·백호)의 길잡이 '마스터', 푸른 달의 기사 '윙나이트', 별의 수호자 '윙레오', 상체를 360도 폭풍처럼 회전시키는 '하이테로'와 같이 다양한 신형 메카니멀들도 등장한다. 여러 가지 매력과 기술을 지닌 신형 메카니멀들의 활약과 함께, 아직 어설프지만 선배들처럼 멋진 메카니멀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뉴 메카니멀들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감동을 얻을 수 있다.

한편 콘텐츠 전문기업 초이락컨텐츠팩토리가 제작한 '터닝메카드' 시리즈는 2016 대한민국콘텐츠대상에서 캐릭터 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송새봄 키즈맘 기자 newspring@kizmom.com
입력 2018-01-31 16:15:00 수정 2018-01-31 16: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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