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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스트레스 비켜! 가부장제에 일침 날린 다큐

입력 2018-02-08 12:56:00 수정 2018-02-08 12: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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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가 개봉 이후 관객의 강력 추천 속 입소문 열풍과 함께 국내 미디어의 뜨거운 지지가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가정에서 벌어지고 있는 고부갈등에 카메라를 깊숙이 들이댄 생활밀착형 다큐멘터리로 주목받고 있는 가 관객들의 뜨거운 지지와 함께 언론 및 평단의 호평이 쏟아지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킨다.


는 양보 없는 며느리와 시어머니 사이의 갈등을 철없는 아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공감 다큐멘터리다. 특히 다가오는 설날을 앞두고 를 통해 남의 얘기가 아닌 우리 가족의 이야기가 될 수 있는 가부장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의 가부장적인 가족 문화에서 흔하다면 흔히 볼 수 있는 어머니와 며느리의 사연을 생생하게 펼쳐낸 는 색다른 시도를 통해 통쾌함과 사회의 문제를 꼬집는 메시지까지 모두 갖췄다. 특히 영화가 다루고 있는 고부갈등 소재와 대한민국 며느리들이 짊어져 온 모든 억압과 착취에 맞서겠다는 영화의 주인공이자 'B급 며느리' 김진영 씨의 어록들이 SNS상에서 회자되며, 뜨거운 응원과 지지를 보냈고, 그 결과 상영관 확대로 특별 시사회와 릴레이 GV를 개최한다.



가부장제 문제를 과감하게 꼬집으며 며느리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 관람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영화 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송새봄 키즈맘 기자 newspring@kizmom.com
입력 2018-02-08 12:56:00 수정 2018-02-08 12: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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