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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소비는 '가심비'로 통한다! 가전제품 추천

입력 2018-03-06 16:12:44 수정 2018-03-06 16: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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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결혼 성수기를 맞아 웨딩홀, 스드메 등 예식 준비와 더불어 가구와 가전 등 신혼살림을 고르는데 여념이 없는 예비신부는 물론 맞벌이 부부로 시간과 전기 요금을 동시에 절약시켜주는 가전제품을 구매하려는 생각이다. 이처럼 조금 비싸더라도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심비 가전 제품을 선호하는 추세가 뚜렷하다.

서울대 소비트렌드분석센터가 내놓은 '트렌드 코리아 2018'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지난 해 햄버거병 파동, 유해물질 생리대 논란 등을 겪으면서 비용 부담이 크더라도 심리적인 안도를 위한 ‘위안 비용’을 지불하는 소비 패턴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이에 최근 가전업계에서 이러한 소비 시장의 트렌드를 발맞춰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 시킬 수 있는 가심비 높은 가전제품을 출시했다.

북유럽 스타일의 디자인에 에너지 효율을 더하다, 코스텔 '모던 레트로 에디션 냉장고'



홈 라이프스타일 가전 제품 브랜드 코스텔의 ‘모던 레트로 에디션 냉장고’는 107L의 소형 사이즈와 북유럽 스타일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컬러감으로 ‘미니멀 라이프’를 추구하는 신혼부부들에게 안성맞춤이다.

어느 공간에나 놓을 수 있는 콤팩트한 미니 사이즈로 주방, 거실, 침실, 서재 등 자유롭게 배치가 가능하며, 가벼운 용량으로 이동까지 편리하다. 특히,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을 받아 전기료를 아낄 수 있으며 신뢰할 수 있는 사후관리로 소비자의 합리적인 구매가 가능하다.

또한 유럽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 직냉각방식을 코스텔 고유의 기술력으로 적용해 식품의 맛과 신선도의 핵심인 수분감을 오래 유지해 주는 감정이 있어 음식을 보관하기 어려운 맞벌이 가정에서도 음식을 싱싱하게 즐길 수 있다.


설치와 이동에 자유로운 매력을 뽐내다, 지멘스 '프리스탠딩 오븐 HB632GBS1'


독일의 프리미엄 주방가전 지멘스는 검증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독일 가전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멘스의 프리스탠딩 오븐 ‘HB632GBS1’은 기존 빌트인 오븐이었던 모델을 프리스탠딩으로 새롭게 만들었다. 따라서 설치 및 이동이 자유로워 주부들의 취향이나 동선에 따라 다양한 주방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가진 제품이다.

또한, 300도까지 온도 설정이 가능해 육류 및 생선 조리 시 재료 본연의 맛을 풍부하게 재현해 줄 뿐만 아니라 오븐 내부에 열기가 고르게 퍼지게 하는 4D핫에어(HotAir)가능은 예열 시간이 짧아 베이킹과 로스팅에도 적합하다.


사용 공간과 용도에 따라 분리·결합되는 트랜스폼 가전, 삼성전자 '삼성 큐브'



삼성전자의 '삼성 큐브'는 모듈형 디자인을 적용해 상황과 용도에 따라 분리 또는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공기청정기를 출시해 화제이다. 넓은 공간을 청정할 땐 두 개의 큐브를 하나로 사용하고, 안방이나 자녀 방과 같이 작은 공간을 각각 청정하고 싶을 땐 두 개로 분리하여 사용하는 등 어느 공간에서도 조화롭게 배치할 수 있으며 내구성도 우수하다.

또한, 공기청정기에서 발생하는 바람과 소음에 불편함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직접 몸에 닿는 바람 없이 조용하게 실내공기를 정화시켜 주는 삼성만의 '무풍 모드' 기능을 새롭게 도입하여 찬바람 없이 조용하게 청정한 공기를 즐길 수 있다.

송새봄 키즈맘 기자 newspring@kizmom.com
입력 2018-03-06 16:12:44 수정 2018-03-06 16: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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