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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카페의 '무한변신' 이젠 캐릭터 만나고 코딩 공부까지

입력 2018-03-09 11:26:07 수정 2018-03-09 11: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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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키즈카페는 단순한 '카페'를 넘어 다양한 콘셉트로 부모와 아이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더 이상 피곤한 부모가 아이와 시간을 때우려고 마지못해 가는 곳이 아니다. 학습 효과를 기대하거나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복합 놀이체험을 할 수도 있다.

◆ 스마트브릭

영유아 놀이 매트 브랜드 '디자인스킨'은 교육 기반의 프리미엄 키즈카페 ‘스마트브릭’을 선보였다. 교육열이 높은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이 키즈카페는 스마트브릭만의 스팀(STEAM) 커리큘럼으로 차별화된 코딩교육을 선보인다.

이 교육 프로그램은 각 분야에 특화된 유아 교육 전문가의 의견을 바탕으로 했다. THAMES&KOSMOS 시리즈 등 체계적인 과학놀이 교구와 건축 테마 블록클래스, 영어 스토리텔링 등을 결합한 이러한 융합코딩수업은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준다.

이외에 코딩 수업 외에도 아이들의 근육 및 공간지각, 감성 발달을 위해 섬세하게 고안된 레고, X-박스, 트렘폴린, 다양한 콘셉트의 플레이룸은 신체 발달에 기여한다.

특히 플레이룸에는 디자인스킨의 사탕수수 전분 소재 친환경 플레이 매트와 나노드론 초미세먼지 공기 청정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과 위생을 모두 생각했다.


스마트브릭 키즈카페는 신학기를 맞아 오는 31일까지 단체 입장료 및 체험 수업료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 캐리키즈카페

뽀로로의 아성을 위협하는 '캐리와 친구들'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캐리키즈카페’도 여의도 IFC몰 L2층에 둥지를 튼다.

오는 11일 정식 개점하는 이 카페는 ▲쿠킹 클래스 ▲댄스룸 ▲뷰티룸 ▲버블룸을 갖췄다. '쿠킹클래스'에서는 아이가 직접 요리를 할 수 있으며, '댄스룸'에서는 음악에 맞춰 율동을 할 수 있다. '뷰티룸'은 성인이 이용하는 뷰티살롱처럼 족욕 및 마사지, 네일 컬러링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거품과 비눗방울 놀이를 즐기는 '버블룸'도 있다.


또한 캐리TV의 오픈 스튜디오를 갖춰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어린이들이 춤과 노래를 할 수 있다. 아이들이 체험과 놀이를 즐기는 동안 부모는 차를 마시거나 식사를 할 수 있는 카페도 입점했다.

3월이지만 아직은 꽃샘추위로 실외 나들이가 꺼려지는 요즘 실내 키즈카페로 시선을 돌려보자.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8-03-09 11:26:07 수정 2018-03-09 11: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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