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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 스타일 '봉쁘앙' 봄과 여름의 완벽한 조화

입력 2018-03-19 14:02:00 수정 2018-03-19 14: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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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바로 '화사함' 이다. 봄이 다가오면 플라워부터 트로피컬까지 다양한 패턴을 통해 봄이 다가오는 것을 한껏 느낄 수 있다. 봉쁘앙이 제안하는 봄 향기가 가득한 아이템들을 만나보자



봉쁘앙이 제안하는 첫 번째 스타일링은 2018년도 S/S 컬렉션을 장식한 다양한 아이템 중 하나인 화이트 원피스이다. 순백의 화이트에 핑크색의 체리 패턴이 장식된 원피스는 봄의 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다. 민소매 원피스로 디자인되어 봄에는 핑크계열의 카디건과 매치하고 여름에는 원피스만 착용할 수 있다. 여기에 염소 가죽과 천연 소재의 고무로 제작한 슬립온을 매치하면 편안하면서도 센스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봉쁘앙의 ‘지젤 원피스’는 디자인부터 색감까지 모두 완벽하다. 2018년을 대표하는 컬러 중 하나인 핑크 컬러의 원피스는 깅엄 패턴으로 디자인되었다. ‘지젤 원피스’는 봄을 맞이하여 상큼 발랄한 매력을 한껏 뽐낼 수 있다. 100% 면 포플린 소재로 만들어져 다가오는 여름에도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하다. 깅엄 패턴의 핑크색 원피스를 입었다면 같은 색상의 메리 제인 구두를 착용하여 코디하는 것을 추천한다. 원피스가 부담스럽다면 투피스도 준비되어 있다. 투피스와 함께 같은 패턴의 반다나를 매치하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마지막으로 제안하는 아이템은 세 가지 컬러가 조화를 이룬 ‘멀티 컬러 지젤 원피스’다. 패치워크로 효과를 주고 포플린 면을 활용하여 디자인되었으며 다양한 컬러의 깅엄 패턴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원피스와 함께 화이트 계열의 샌들을 매치하면 보다 깔끔하고 심플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봄에는 발목까지 오는 삭스과 함께 매치하고 여름에는 샌들을 매치하여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봉쁘앙의 시그니처 로고인 체리가 박힌 가방을 매치해 봄에 한층 더 다가간 상큼한 스타일을 연출 할 수 있다.

봉쁘앙이 제안하는 2018 S/S 제품들은 봉쁘앙 도산 플래그쉽 스토어, 신세계 본점, 현대 본점을 포함한 오프라인 전국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송새봄 키즈맘 기자 newspring@kizmom.com
입력 2018-03-19 14:02:00 수정 2018-03-19 14: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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