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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섭 후보 "2022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40% 확대"

입력 2018-06-07 14:08:18 수정 2018-06-07 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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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송기섭 충북 진천군수 후보는 7일 "지역 내 국공립 어린이집을 40%까지 확대하겠다"고 공약했다.

송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진천군의 유아와 아동을 위한 '함께 행복한 유아복지 공약'을 내걸고, 이같이 말했다.

그는 "진천지역의 국공립 어린이집은 총 51곳 중 4곳이며 올해 3곳이 추가 운영될 예정"이라며 "공동주택 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 2022년에 40%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선언했다.

이어 "아동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입학 시 원복이나 가방을 제공하는 등 입학 준비를 지원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송 후보는 "16곳의 유치원은 급식 지원 외에 간식비 지원은 없는 상태"라며 "유치원에도 어린이집 수준으로 간식 지원을 확대해 양질의 간식을 제공하겠다"면서 "유아복지 증진 사업 지원을 위한 조례도 만들어 균형복지 증진과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영유아가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며 "명품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해서 투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권희진 키즈맘 기자 ym7736@kizmom.com
입력 2018-06-07 14:08:18 수정 2018-06-07 14:08:18

#송기섭 , #국공립어린이집 , #복지 , #유아 , #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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