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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10명 중 2명 스마트폰 사용 과다…시력 보호 대안은?

입력 2018-06-11 17:35:50 수정 2018-06-11 17: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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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한 육아템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스마트폰은 여전히 부동의 필수 육아템이다. 장시간 사용 시, 시력 저하 등의 문제로 사용을 주저하지만 급박한 순간에 꺼내 들게 되는 스마트폰은 육아에서 뗄래야 뗄 수가 없는 명불허전 아이템이다.

2013년 육아정책 연구소 조사 결과에 따른 스마트폰 최초 사용 연령을 살펴보면 시기는 평균 2.27 3세~9세까지 유·아동 스마트폰 과다 사용 군이 응답자 전체의 19.1%를 차지했다. ·아동10명 중 2명이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인 셈이다. 이는 성인 스마트폰 과다 사용 군 17.4%보다 높은 수치다.

스마트폰의 사용은 시력이 완전히 발달하지 않은 성장기 아이들에게 더욱 치명적일 수밖에 없다. 특히, 한 시간 이상 장시간 스마트폰 화면을 보게되면 TV 및 모니터 등의 디지털 영상기기에서 발생하는 유해 광선인 블루라이트'의 영향을 받는다. 따라서 블루라이트 차단에 노력을 기울이고 디지털 기기 사용을 자제해야 하지만 일상생활에서 디지털 기기의 사용을 차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전자파로부터 아이들의 시력을 보호하기 위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다.

일례로 아가방앤컴퍼니의 스위스 어린이 안경 전문 브랜드 쉐이즈블루라이트 차단 안경은 자외선과 동시에 색 구분이 가능한 적정량(34%)의 블루라이트도 차단이 가능해 스마트폰 사용 시 시력을 보호한다. 국제 인증 기관(SGS)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으로부터 블루라이트 차단 성능 및 안전성을 인증받았다.

강도가 뛰어난 폴리카보네이트 렌즈와 가볍고 유연한 고성능 플라스틱(TPEE) 소재 안경테를 사용해 움직임이 많고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오유정 키즈맘 기자 imou@kizmom.com
입력 2018-06-11 17:35:50 수정 2018-06-11 17:35:50

#전자파 차단 , #시력보호 , #스마트폰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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