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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한혜진 부부, 보라매병원 어린이병동 방문...훈훈한 봉사의 시간 가져

입력 2018-07-06 10:47:49 수정 2018-07-06 10: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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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일 축구 국가대표 기성용 선수와 배우 한혜진 부부가 서울보라매병원 어린이병동에 방문했다.

보라매병원에서 무릎 수술을 받은 기성용 선수는 어린이 환자들의 용기를 북돋워주기 위해 어린이병동을 방문했다. 이날 기성용·한혜진 부부는 어린이 병동에서 병실에 같이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정우혁(13) · 정윤혁(11) 형제에게 친필 미니사인볼을 선물하고 대화를 나누는 등 함께 시간을 보냈다.

보호자 남정인 씨는 아이가 갑작스럽게 아프게 돼 병실에서 힘겹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는데 평소 좋아하던 축구 선수로부터 깜짝 선물을 받게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어린이 병동 방문 후 병원 로비에서는 보라매병원 환우를 위한 사인회'를 열고 사인볼 증정과 사진촬영 등을 가졌다.

오유정 키즈맘 기자 imou@kizmom.com
입력 2018-07-06 10:47:49 수정 2018-07-06 10: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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