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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박람회서 관람객 눈길 사로잡은 품목은?

입력 2018-08-26 14:55:22 수정 2018-08-27 10: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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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하고 새로운 육아용품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임신·출산·육아전문박람회, 일명 베이비페어는 아이를 키우며 최신 트렌드를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부모 관람객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3일부터 서울시 삼성동에서 개최 중인 베페 베이비페어의 주요 참가업체를 <키즈맘>이 분류 및 정리했다.

▲식품


아이배냇
아이배냇은 산양분유가 주요 품목이다. 산양에서 나온 우유로 만든 분유는 아이들이 소화흡수하기가 용이해서 건강과 배변 활동에 도움이 된다. 또한 아기 이유식, 과자, 간식 등과 함께 3세부터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신제품도 내놓았다.


오브맘
이탈리아 프리미엄 액상분유 브랜드다. 알프스의 환경 친화적인 목장에서 자란 젖소의 최고급 원유를 사용해 품질을 높였다. 이탈리아 낙농업 협동조합(Granarolo)에서 모든 제조과정을 진행한다. 월령에 따라 3단계로 나뉘며 성장 단계별 필요 영양소들을 함유하고 있다.

최근 배우 소이현을 브랜드 모델로 기용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이동식 침대


뉴나 세나
접이식 아기 침대. 여행을 다니는 부모들이 많이 찾기 시작했다. 뿐만 아니라 홈 퍼니싱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체인저를 적용하면 2단계로 시트 높낮이를 조절할 수 있어 기저귀를 갈거나 안전 울타리로 다용도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제품 가운데에 있는 스트랩을 당기면 한 손으로도 아기 침대를 접을 수 있어 휴대하기 편리하다. 손끼임, 미끄럼 방지를 기능도 탑재했다.

얼마 전에는 매트리스에 메시 소재를 적용한 세나 에어도 선보였다. 아이의 질식사 위험도 없고, 통풍이 용이하며 세탁도 수월하다.

▲식탁의자


헤이(HeJ)
유럽형 디자인을 적용해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연출할 때 좋다. 단계별로 조립하기 쉽다. 의자 다리 소재는 유럽산 너도밤나무 원목을 사용했으며 트레이를 쉽게 탈부착할 수 있다. 바닥에 닿는 면적을 높인 구조로 힘의 분산면적이 넓게 설계돼 전도위험이 적은 A형 프레임 구조다. 영유아부터 5세까지 사용할 수 있다.



뻬그뻬레고 씨에스타
침대, 소파, 식탁, 책상 등 모두 네 가지 기능을 씨에스타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 170도까지 좌석을 뒤로 눕힐 수 있어 침대모드로 활용할 수 있으며 이 상태에서 이동이 가능하다. 집안일을 할 때도 아이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한 기능이다. 또한 아일랜드 식탁 높이부터 좌식에 알맞은 높이까지 9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원터치 셀프 스탠딩 기능도 주거 공간 활용에 도움을 준다. 트레이도 타 식탁의자보다 더 넓게 설계해 다용도 사용에 적합하다.



뉴나 째즈
아이 성장에 맞춰 미세한 높이 조절이 가능하며 에어폼 시트와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해 거품 혹은 물세척을 할 수 있다. 900kg 하중으로 압력을 준 시험에도 견디는 프레임 강도 테스트를 거쳤다. 아이 성장 단계에 따라 안전벨트를 3점, 5점식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벨트 전체 분리도 가능하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8-08-26 14:55:22 수정 2018-08-27 10: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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