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퍽퍽하다 편견 깬 '닭가슴살'의 맛있는 변신

입력 2018-08-24 09:51:19 수정 2018-08-24 09:51:19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닭가슴살은 닭의 가슴을 덮고 있는 근육이자, 닭고기 부위의 살코기로 가장 높은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다. 지방이 적고 고단백 식품인 닭가슴살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환영받으며 나날이 그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특유의 퍽퍽한 식감과 반복되는 다이어트 식단으로 인해 금방 질리고 이는 체중감량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에 다이어트는 물론 한 끼 식사로 담백한 식단을 추구하는 이들이 증가하면서 닭가슴살의 종류와 맛도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닭가슴살이 맞나?' 싶을 정도로 맛있는 다양한 닭가슴살 식품을 살펴보자.


▲ 닭가슴살 스테이크
억지로 먹던 닭가슴살을 스테이크로 즐겨보자. 촉촉하고 두툼한 닭가슴살 패티와 입맛을 돋우는 감칠맛 소스가 어우러져 닭가슴살이 아닌 하나의 요리로 재탄생한다.

'굽네 더블소스 치킨스테이크'는 겉과 속에 특제 소스가 두 번 들어가 마지막 한입까지 풍부한 맛을 즐길 수 있다. 250도의 오븐에 두 번 구워내 육즙을 꽉 잡아 촉촉하고 부드러우며 단백질 23g으로 영양까지 풍부하다. 특히 특허 찜 팩 기술로 포장을 뜯지 않고 바로 전자레인지에 조리하면 압력밥솥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 닭가슴살 만두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뿐만 아니라 온 가족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닭가슴살 만두. 한입에 들어가는 크기이며, 닭가슴살이 다량 함유됐다. 국이나 간단한 안주로도 활용할 수 있다.

'굽네 닭가슴살 김치만두'는 100% 국산 신선육과 아삭한 김치를 넣어 맛있게 매콤한 것이 특징이다. 메밀로 만든 만두피는 쫄깃함을 살리고 닭가슴살로 채운 속은 포만감을 준다. 전자레인지로 가볍게 조리해도 좋으며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워 먹어도 좋다.


▲ 닭가슴살 스틱
식사 후 오후 3~4시쯤이면 허기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이럴 경우 과자나 빵과 같은 탄수화물 대신 건강한 간식을 선택한다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굽네 슬림포켓 닭가슴살 스틱'은 실온보관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닭고기 특유의 잡내가 없으며, 감칠맛이 있어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다. 더불어 당류와 콜레스테롤은 낮추고 탱글탱글한 식감으로 아이들의 영양 간식이나 출출한 오후 시간 간식으로 제격이다.

사진출처: 굽네몰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8-08-24 09:51:19 수정 2018-08-24 09:51:19

#굽네 , #닭가슴살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