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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내년도 예산 '지역아동센터' 환경 개선 확대 편성

입력 2018-08-23 13:25:06 수정 2018-08-23 13: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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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정부(이하 당정)가 내년도 지역아동센터 예산을 확대 편성하기로 했다.

당정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2019년 예산안 당정협의'를 열고 “일자리 창출과 사회안전망 확충,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년 예산 지출 규모를 최대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내년도 지역아동센터 예산지원이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그동안 지역아동센터는 일부 운영비만 지원받을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시설·환경 개선 비용도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또 지역아동센터에서 일과 경험이 필요한 청년에게 근무기회를 제공하는 '2018 지역아동센터 연계형 청년 일·경험지원 사업'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대상자는 지역아동센터에서의 일·경험을 희망하는 대한민국 국적의 만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며 전국 약 40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지현 키즈맘 기자 jihy@kizmom.com
입력 2018-08-23 13:25:06 수정 2018-08-23 13:2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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