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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 포래즈 2018 F/W 컬렉션 출시

입력 2018-08-25 10:21:00 수정 2018-08-25 10: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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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의 패션 브랜드 포래즈(FOURLADS:)는 2018 F/W 컬렉션을 새롭게 출시한다.

3세에서 10세를 위한 스타일리시 토들러·키즈 패션 브랜드 포래즈(FOURLADS:)의 F/W 컬렉션은 기능성 소재와 함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더욱 강화했다. 더불어, 온라인 전용 상품을 확대하고 모달, 2XWARM, 퍼(Fur), 코듀로이, 벨벳, 부클 등의 소재를 접목한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다양하게 코디 가능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포래즈 스타일리시(Stylish) 라인은 변형 가능한 트렌치형 코트, 오버핏 야상 점퍼, 가죽 재킷 등 트렌디하고 세련된 감성의 아이템을 출시한다. 쿨앤(Cool.N) 라인은 애슬래저(애슬레틱과 레저의 합성어)에 스트리트웨어 캐주얼 감성을 더해 액티브하면서도 편안한 실용적인 룩을 제안한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세련된 패밀리룩인 미니미(Mini.me) 라인도 유니섹스 및 남아룩을 늘려 SS 시즌보다 더 다채로운 스타일의 커플 아이템을 전개한다.

이와 함께 포래즈는 하반기에 온라인 전용상품을 한층 강화하며 온라인 채널을 통한 판매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지난 SS 시즌 성과를 토대로 18FW 시즌에는 온라인 전용 상품 스타일 수를 약 2배가량 확장한다. 베이직 아이템에서부터 맨투맨, 크리스마스 시즌 아이템 등 종류도 더욱 다양화했다.

가을,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기능성 소재도 한층 스타일리시하게 선보인다. 흡습발열이 뛰어난 소재를 사용한 2XWARM 발열 내의를 출시한다. 패딩, 웰론, 다운, 구스 등 다양한 충전재를 사용한 아우터를 비롯해 간절기엔 아우터로, 겨울엔 이너용으로 착용 가능한 경량 아이템도 내놓아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포래즈 마케팅 담당자는 “2018 FW 시즌에는 온라인 전용 상품 및 미니미 라인을 확대하는 등 최신 트렌드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했다”며 “이번 시즌 포래즈가 선보이는 한층 스타일리시하고 트렌디한 디자인에 편안함과 보온성을 강조한 기능성 아이템들에 주목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권희진 키즈맘 기자 ym7736@kizmom.com
입력 2018-08-25 10:21:00 수정 2018-08-25 10:21:00

#제로투세븐 , #포래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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