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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가정폭력' 예방책 모색 토크 콘서트 연다

입력 2018-08-29 10:48:03 수정 2018-08-29 10: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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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 예방책을 관객과 함께 모색해보는 토크콘서트가 개최된다.

여성가족부(이하 여가부)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30일 오후 7시 서울 중구 마이크임팩트 스퀘어에서 토크콘서트 '보라! 가정폭력은 왜?'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가정폭력이 남성과 여성의 성역할 고정관념에서부터 기인된다는 문제인식에서 출발해 성평등의 관점에서 본 예방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자로부터 접수받은 가정폭력에 대한 궁금점들을 콘서트에 반영해 관객과 소통하며 공감대를 높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김순남 성공회대 교수, 서민 단국대 교수, 권은선 영화평론가, 변미혜 '함께걷는아이들' 활동가, 조주은 국회 입법조사관이 참석한다.

김지현 키즈맘 기자 jihy@kizmom.com
입력 2018-08-29 10:48:03 수정 2018-08-29 10:5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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