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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 초등학교서 재학생 사망…경찰 수사 착수

입력 2018-10-02 16:02:21 수정 2018-10-02 1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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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이 자신이 다니는 학교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은평경찰서와 은평 소방서는 서울 은평구 소재 한 초등학교에서 A(12)양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을 접수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A양은 지난 1일 오후 8시 30분쯤 서울 은평구에 있는 한 초등학교에서 목숨을 끊었다.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A양을 발견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A양은 끝내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은평구 초등학교 여아 사망 사건과 관련해 경찰은 타살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A양이 스스로 목숨을 끊기까지의 전후 사실관계 및 배경 조사에 나선 상황이다.


(사진: 경찰청)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18-10-02 16:02:21 수정 2018-10-02 1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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