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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낙동강 어린이 수상안전교육장 건립

입력 2018-10-04 16:57:55 수정 2018-10-04 16:5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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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가 수상 안전교육 인프라를 구축한다.

이는 낙동강 어린이 수상안전교육장 조성을 위한 특별교부세 10억 원과 도비 5억 원을 확보해 진행된다.

이 사업은 그동안 지진 및 태풍 등 자연재난과 세월호 침몰 등의 사고로 수상안전 교육의 필요성이 증대하는 여론을 반영했다. 이에 도남동 수변공원 일원에 의무교육인 생존수영 체험장을 중심으로 어린이들의 창의성까지 극대화할 수 있는 어린이 수상안전 복합문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황천모 시장은 "건립 후 이 곳은 어린이와 일반시민 스스로가 수난 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경천섬 일원을 수상스포츠의 요람으로 도약하게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낙동강 어린이 수상안전교육장은 상주시 도남동 수변공원 일원에 교육용 보트와 야외 이동형 수영장, 야외교육장, 탈의실과 선착장, 이동형 수상 폰툰 교육시설(에어매트) 설치를 2019년까지 추진한다.

사진 : 상주시청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8-10-04 16:57:55 수정 2018-10-04 16:57:55

#상주시 , #수상안전교육장 , #낙동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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