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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놓치면 내년 기약해야"… 25~28일 서울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

입력 2018-10-15 15:26:43 수정 2018-10-15 15: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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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이하 서울베이비페어)이 육아 베테랑 엄마들을 중심으로 '2018년 마지막 베이비페어 필수 방문지'로서 다수의 추천을 받고 있다.

육아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엄마들은 "올해 남은 육아 박람회 중 서울 전역과 경기 남부권에서 가볼 만한 곳은 세텍에서 열리는 서울베이비페어"라면서 "다양한 이벤트는 물론 입점하는 브랜드와 제품도 식상하지 않다. 더 추워지기 전에 베이비페어에 한 번 들러야 한다면 주저하지 말고 서울베이비페어를 택하라"고 덧붙였다.

이에 선배 엄마들의 조언을 접한 예비 및 초보 엄마들은 "수많은 베이비페어 중 어디를 가야 좋을지 갈피를 잡을 수 없었는데 서울베이비페어에 가면 되겠다는 확신을 얻었다"며 "입장을 위한 사전 등록을 이미 마쳤다. 또한 홈페이지를 보니 현재 진행 중인 자체 이벤트도 있어서 모두 응모했다"고 인증하기도 했다.

서울베이비페어 관계자는 "기존에 참여하던 브랜드 증 관람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곳도 입점하지만 이번에는 새로운 업체를 발굴하기 위해 다각도로 노력했다"면서 "이전에 베이비페어를 몇 번 방문한 적이 있는 관람객들은 가이드맵을 보고 그 차이를 확연히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서울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은 오는 25일 목요일 세텍(SETEC)에서 개막하며 28일 폐막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 1번 출구와 곧장 연결돼 대중교통을 이용하기에도 편리하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8-10-15 15:26:43 수정 2018-10-15 15: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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