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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 서울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서 간편 스틱 이유식 선봬

입력 2018-10-22 10:05:35 수정 2018-10-22 10: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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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가 쌀과 채소, 버섯 등 총 9가지 유기농 농산물을 분말 형태로 만들어 스틱화한 간편 이유식을 제12회 서울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에서 선보인다.

이 제품은 물만 붓고 끓이면 완성이라 조리하기 편리하며, 기존 레토르트 형식의 조리된 이유식이 아닌 원재료 특성을 보존 및 건조해 1회 분량의 스틱으로 생산했기 때문에 버려지는 재료가 없어 경제적이다.

특히 레토르트 제품은 유통기한이 짧고, 유통과정 중 문제가 발생해 변질되거나 이물질이 혼입되는 등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맘스의 제품은 저온진공건조 방식을 적용해 맛과 영양을 최대한 살렸을 뿐만 아니라 유통기한도 1년으로 온도나 외부의 영향을 받지 않은 상태에서 휴대와 보관이 간편하다.

박은아 대표는 본인이 육아를 통해 느꼈던 이유식 고충을 바탕으로 스틱형 이유식을 개발했다. 이에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맘스의 모든 제품은 인공적인 화합물이 전혀 들어있지 않고, 원재료의 영양성분을 최대한 살렸다. 이는 재료를 사서 세척하고 다듬는 모든 과정을 생략해 육아에 지친 엄마들에게 희소식이다.

'맘스 야채 품은 쌀'은 중후기 이유식 단계다. 1포에 신선 재료(소고기, 닭고기, 흰살생선, 두부 등)만 넣고 끓이면 다양한 종류의 죽이 완성된다. 냄비에 넣고 불 앞에서 젓는 것이 번거롭게 느껴진다면, 가정의 일반 전기밥솥으로도 만들 수 있다.

초기 쌀 미음인 '맘스 간편 올게 쌀가루'는 일반 유기농 쌀과 차별화를 뒀다. 특허받은 공법으로 발아된 현미를 보드랍게 갈아낸 제품이며 쌀이 가진 영양소를 극대화하면서 소화흡수율 또한 높인 초기 이유식이다.

거기에 따로 야채를 삶아 갈아 섞어야 하는 복잡한 과정도 생략할 수 있게 단호박이나, 브로콜리, 당근 등의 채소가루를 섞었다. 뿐만 아니라 초기 쌀가루 미음은 양 조절이 미숙하며 남은 양을 버려야 하는데 맘스의 제품은 적정한 양으로 포장돼 오히려 경제적이다.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학여울역 SETEC 전시장에서 열리는 제12회 '서울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에 참가하는 맘스는 임산부 및 육아맘들 대상으로 이벤트도 선보인다. 전시 기간 중 이 기사를 화면 캡처해 맘스 부스를 찾아 제시하면 15%의 할인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8-10-22 10:05:35 수정 2018-10-22 10: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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