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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떨어진 기온 필수 피부관리 팁? '섬세한 보습케어'

입력 2018-11-08 17:32:15 수정 2018-11-08 17: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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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격히 쌀쌀하고 건조해진 날씨로 인해 피부 트러블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는 시기다. 기록적인 폭염이 지난 후 갑자기 차가워진 날씨는 피부의 탄력을 떨어뜨리고 거칠어지게 한다.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미앤필 클리닉 김영인 대표원장은 “이같은 날씨에는 피부노화 속도가 빨라질 수 있기 때문에 보습관리에 철저해야 해야하는데 피부를 촉촉하고 생기있게 하려면충분한 수분공급이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건조한 날씨 때문에 일반적인 보습제나 수분크림은 일시적인 촉촉함만 남길 수 있기 때문에 보습과 함께 강조되고 있는 것이 피부 장벽 강화다.

피부장벽은 피부의 가장 바깥인 각질층을 말하는데, 이 각질층을 구성하고 있는 가장 중요한 성분이 바로 세라마이드 성분이다. 세라마이드는 각질층의 50% 이상을 차지하는 성분으로 수분 증발을 억제하고 진정효과를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 원장은 “해마다 찬바람이 불면 피부 가려움증을 동반한 건조증으로 내원하는 환자가 많다” 며 “피부 각질층인 피부장벽을 강화하고 감마 PGA와 같은 강력한 보습인자를 함유한 보습제를 권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특히 가려움증이 있거나 민감한 피부에는 피부 스스로의 복원력을 높이고 빠른 재생이 가능한 천연제품을 권한다”고 덧붙였다.

요즘 인기있는 코스메슈티컬 제품들 가운데 클라비안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는 강력한 보습인자와 함께 피부장벽 강화에 필수요소인 세라마이드가 주요 성분으로 들어있기 때문이다.

특히 클라비안 아큐덤 크림은 감마 PGA와 세라마이드, 판테놀 등을 주요 성분으로 하는 저자극 보습·재생 크림이다.

피부과학연구소를 통해 자극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레이저 시술 후 바로 바를 수 있을 만큼 피부 스스로의 복원력을 높이는 제품으로 현재 서울아산병원에서 처방 중인 제품으로 알려졌다.

김지현 키즈맘 기자 jihy@kizmom.com
입력 2018-11-08 17:32:15 수정 2018-11-08 17: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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