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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경력단절 여성 등 재취업 기회 열어

입력 2018-12-03 10:56:01 수정 2018-12-03 10:5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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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이 지난달 30일 시간선택제 사원 50명을 정규직으로 임용했다.

채용된 시간선택제 사원은 '주말집중형'으로 금요일 4시간, 주말(토·일) 8시간 근무한다. 이들은 정규직 6급 직원으로서 코레일 9개 지역본부 주요 역 고객 안내 등 역무 업무를 하게 된다.

이번 공개 채용은 일과 가정의 양립과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이뤄졌다. 앞서 지난 10월 8~11일까지 진행된 원서 접수에 1425명이 지원해 28.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바 있다.

이들은 학력과 자격, 성별, 경력 등의 제한 없이 직무능력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선발됐다.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이번 채용은 여성이나 장년층처럼 경력이 단절된 분들께 일터와 가정생활의 조화를 위한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8-12-03 10:56:01 수정 2018-12-03 10:56:01

#코레일 , #경력단절 , #시간선택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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