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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임직원 자녀 초청 성탄행사 열어

입력 2018-12-11 13:41:47 수정 2018-12-11 13:4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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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매일다양성위원회는 가족친화경영의 일환으로 성탄절을 맞아 임직원 자녀들에게 행복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성탄 행사와 코딩 교육’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가족행사에는 어우러진 코딩 교육 프로그램 ‘아워 오브 코드(Hour of Code)’도 마련되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코딩의 대표적인 게임인 ‘마인크래프트(Minecraft)’를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코딩을 배우며 컴퓨팅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진행 되었으며, 학부모 대상으로는 소프트웨어 교육의 올바른 이해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매일유업 임직원 자녀들은 엄마, 아빠 손을 잡고 부모가 일하는 회사를 직접 경험해보기 위해 광화문 사옥을 자유롭게 둘러보고, 인근의 ‘살바토레 & 바’ 레스토랑에서 DOC 피자와 파스타 등 점심 식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매일다양성위원회 관계자는 “매일유업은 앞으로도 사업장에서 업무를 담당하는 임직원뿐만 아니라 임직원의 가족까지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통해 구성원 들이 삶의 균형을맞춰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희진 키즈맘 기자 ym7736@kizmom.com
입력 2018-12-11 13:41:47 수정 2018-12-11 13:41:47

#매일유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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