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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스펠, 유아용 방한부츠 매출 전년比 36% 신장

입력 2018-12-12 09:18:05 수정 2018-12-12 09: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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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며 쁘띠엘린의 유아 패션 브랜드 킨더스펠의 방한 부츠 매출이 급증, 전년대비 약 36% 신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킨더스펠은 이번 18F/W 시즌 어그부츠 5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유아용 방한 부츠 라인업을 강화했다. 여기에 부츠와 함께 착용하기 좋은 패딩장갑과 겨울모자인 스노우햇 등 방한 아이템을 동시에 선보여 방한 용품을 둘러보는 부모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유아부츠와 유아장갑, 스노우햇은 동일한 프린트와 컬러 배색이라 세트 구성으로도 인기가 높은 상황이다.

킨더스펠의 스테디셀러인 패딩 부츠는 킨더스펠만의 이국적 패턴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작년 기준 전년(2016년) 대비 매출이 약 200% 신장하는 등 지속적인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 따뜻한 솜 충전재와 풍성한 안감으로 보온력이 높으며 발수 기능 원단으로 생활 방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올해 새롭게 솔리드 컬러를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킨더스펠 관계자는 "올겨울 지속되는 추위에 유아부츠와 방한 아이템의 지속적인 성장세가 예상된다"며 "킨더스펠과 함께 올겨울 보온력은 물론 안전하고 스타일리시한 외출룩을 완성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8-12-12 09:18:05 수정 2018-12-12 09:18:05

#방한부츠 , #쁘띠엘린 , #킨더스펠 , #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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