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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나눔재단, 키자니아와 '틔움버스' 협력사업 성료

입력 2018-12-20 11:50:10 수정 2018-12-20 11: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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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글로벌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서울’과 함께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족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틔움버스’ 협력 사업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력사업은 이동수단이 마땅치 않아 직업체험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최대한 고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접근성이 취약한 외곽지역의 사회복지기관 4곳을 선정해 틔움버스를 지원했다. 총 245명의 가족들이 ‘키자니아 서울’을 방문해 직업체험을 진행했다.

키자니아의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활동인 ‘어미새 나눔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진행된 이번 협력 사업은 소외된 어린이들의 미래를 새롭게 바꾼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키자니아 임직원들이 지난 8월부터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모은 800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취약계층 및 다문화가족 아동·청소년의 직업체험 기회 지원을 위해 제공했다.

한국타이어가 ‘키자니아 서울’에서 운영하고 있는 운전면허시험장에서 교통안전 교육과 직업체험도 진행됐다. 키자니아 운전면허시험장은 어린이들이 직업체험 코스인 자동차 운전을 체험하기 전 반드시 수료해야 하는 코스로 안전벨트 착용, 교통신호 준수, 핸들·엑셀·브레이크 조작법 등 안전운전을 하는데 필요한 정보와 안전운전 관련 상식을 교육한다.

권희진 키즈맘 기자 ym7736@kizmom.com
입력 2018-12-20 11:50:10 수정 2018-12-20 11:50:10

#한국타이어나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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