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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4' 이시영 "승리에게 선물한 모유비누, 화제될 줄 몰랐다"

입력 2018-12-21 10:42:31 수정 2018-12-21 10: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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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승리에게 선물했던 모유비누 에피소드의 뒷 이야기를 전했다.

20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서는 '수상한 가족' 특집으로 이시영, 김지영, 오지호, 이창엽, 전혜빈이 함께 했다.

이날 해투에서는 이시영이 일전에 이웃 주민 빅뱅 승리에게 모유 비누를 선물했던 에피소드가 재조명됐다. 이시영은 "승리 씨 정도면 선물을 해도 없는 게 없으신 분 아니냐. 뭐가 필요한지도 모르고 그런 마음에 모유 비누를 선물한 거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모유비누가 화제가 될지 몰랐다"며 "돌잔치에서 흔하게 답례품으로 드리기도 한다. 남자분들 피부에도 좋다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특히 조윤희는 "시영 씨가 나한테 모유 비누를 만들자고 제안한 적이 있다. 얼려놓은 모유가 없어서 거절했다"고 전했다. 그러자 이시영은 "'없으면 내 걸로 해도 돼'라고 했다"고 고백했고, 전현무는 이시영에 "모유 비누 홍보대사냐"고 의심해 폭소케 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18-12-21 10:42:31 수정 2018-12-21 10:4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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