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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아동복지시설 ‘꿈나무마을’서 연말 봉사활동

입력 2018-12-31 14:10:25 수정 2018-12-31 15: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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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대학생 봉사단 ‘상상 발룬티어’는 지난 29일 은평구에 위치한 아동복지 시설인 꿈나무마을을 찾아 뜻깊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100여명의 대학생 봉사자들은 추운 겨울 외로운 아이들을 위해 직접 기획한 레크레이션과 게임, 경품 이벤트 등의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2011년 구성돼 8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 KT&G 상상 발룬티어는 전국 13개 지역에서 매년 300명 이상이 활동하고 있다. 대학생들은 매년 참신한 봉사활동을 직접 기획해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참여인원은 약 4800여명에 이른다. 또 대학생들이 직접 봉사소재를 발굴하고 기획해 실행하는 기획 봉사단으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전영삼 KT&G 남서울본부 상상팀장은 “가족의 부재로 어려움을 겪는 소외이웃을 위해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봉사를 기획했다”며 “KT&G 대학생봉사단인 상상 발룬티어의 봉사활동들이 전국 곳곳에서 작은 울림이 되어 소외받는 이웃에게 큰 관심과 사랑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권희진 키즈맘 기자 ym7736@kizmom.com
입력 2018-12-31 14:10:25 수정 2018-12-31 15: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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