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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김아랑, 청각장애 아동에 1천만원 기부

입력 2019-01-02 18:01:37 수정 2019-01-02 18: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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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선수 김아랑이 청각장애 아동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한다.

2일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회복지단체 사랑의달팽이에 따르면 김아랑은 3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신당동에 있는 이 단체를 찾아 기부할 예정이다.

김아랑의 기부금은 저소득층 청각장애 어린이의 인공 달팽이관 수술과 언어 재활 치료에 쓰인다.

김아랑은 “기부나 사회공헌에 대해 예전부터 다각도로 많이 생각하고 고민해왔다”며 “청각장애 아동에게 세상의 아름다운 소식을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기부를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권희진 키즈맘 기자 ym7736@kizmom.com
입력 2019-01-02 18:01:37 수정 2019-01-02 18:01:37

#김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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