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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가득한 실내 겨울여행 ‘플레이아쿠아리움’

입력 2019-01-03 16:18:04 수정 2019-01-03 16: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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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쌀쌀한 날씨에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부천이다.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에 도심 속 매력까지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

부천 가볼만한 곳으로 2018년 핫플레이스인 플레이아쿠아리움이 있으며, 주변으로 상동호수공원, 웅진플레이도시, 아인스월드 등이 있어 하루 일정을 보내기에도 좋다.

그 중에서도 추운날씨가 걱정이라면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플레이아쿠아리움에 방문해보자. 플레이아쿠아리움은 가족, 연인, 친구,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부천의 복합 체험형 문화공간이다.

플레이아쿠아리움 부천은 테마별로 수중생태계와 육상동물을 한꺼번에 관람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춘 곳으로 450여종 6700여 마리의 해양생물과 동물을 만날 수 있다.

플레이아쿠아리움은 담수생물과 해양생물을 전시하는 ‘아쿠아리움존’과 파충류, 양서류를 전시하는 ‘파충류존’ 그리고 육상동물을 볼 수 있는 ‘정글존’으로 나뉜다.



해양생물과 육상동물을 아주 가까이서 관찰하며 먹이체험을 하고 싶다면 플레이아쿠아리움은 필수코스이다. 불가사리를 만지고 거북이, 반달곰, 백호, 미어캣 등에게 직접 먹이를 주며 살아있는 생태체험 교육의 경험을 가질 수 있다.

또한 플레이아쿠아리움은 국내 최초로 아쿠아 홀로그램 공연을 2개의 테마형식으로 선보이고 있다. 아름다운 인어들과 홀로그램의 조화로운 공연을 보고 있으면 박수가 절로 나온다.



플레이아쿠아리움 관계자는 “일상에서 접할 수 없는 다양한 해양생태계의 모습을 경험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많은 분들이 따뜻하고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따뜻한 실내에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한다면 이보다 좋은 겨울여행이 있을까?

유인춘 키즈맘 기자 you@kizmom.com
입력 2019-01-03 16:18:04 수정 2019-01-03 16: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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