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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스처 크림’ 궁중비책 첫 밀리언셀러 등극

입력 2019-01-09 10:47:00 수정 2019-01-09 1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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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유아동 스킨케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발판 삼아 우먼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궁중비책은 지난해 12월 중순을 기점으로 ‘모이스처 크림’이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누적 판매량 100만개의 실적은 하루에 1449개, 1분에 1개꼴로 판매된 셈이다.

특히 궁중비책 ‘모이스처 크림’은 면세점에서 날개 돋친 듯 팔리며 이른바 ‘중국인을 줄 세우는 유아크림’, ‘줄 서서 사는 크림’이라는 타이틀까지 얻었다. 롯데면세점에 따르면 지난해 궁중비책 매출(1~10월 기준)은 2017년 대비 130% 증가했다. 같은 기간 롯데면세점 전체 화장품 매출이 40% 증가한 것에 비하면 3배 이상 높은 수치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문제로 중국인 관광객이 급감한 2017년에도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49% 늘어나는 등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궁중비책 ‘모이스처 크림’의 유명세는 국내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롯데 인터넷 면세점이 매달 발표하는 ‘월간베스트 100’에 궁중비책의 ‘모이스처 크림’이 1위(4개 묶음)와 3위(단품)에 이름을 올렸다.

국내 및 해외에서 유아동 스킨케어 브랜드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한 궁중비책은, 최근 이를 발판삼아 민감성 피부를 가진 성인을 위한 스킨케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해 11월, 브랜드 최초의 우먼케어 라인인 여성청결제 ‘수딩 센서티브 워시’를 출시한 데 이어, 12월에는 ‘임산부 라인’으로 ‘마이 퓨어 치약’와, ‘마이 퓨어 수딩 마스크’을 선보였다.

지난 12월에는 국내 최대 모바일 화장품 정보플랫폼 ‘화해’에서 진행한 ‘화해 화장품 설문회’에서 ‘수딩 센서티브 워시’가 순한 사용감 만족도 97.6%로 집계됐다. ‘화해 화장품 설문회’는 총 289명의 화해 유저를 대상으로 2주 동안 진행된 결과로, 동일 카테고리의 평균 별점인 3.90보다 월등히 높은 점수인 별점 4.30을 획득했다.

궁중비책은 아이와 수시로 얼굴과 몸을 맞대는 일이 많은 엄마나 민감한 피부의 성인 등 일부러 유아동 제품을 찾는 소비자를 위해 순한 성분을 담은 ‘안심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궁중비책의 임산부 라인과 우먼 케어 라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궁중비책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희진 키즈맘 기자 ym7736@kizmom.com
입력 2019-01-09 10:47:00 수정 2019-01-09 10:47:00

#궁중비책 , #모이스처 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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