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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최대 25% 가격 인하하는 ‘착한 가격 정책’ 시행

입력 2019-01-11 09:34:55 수정 2019-01-11 10: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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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프리미엄 회전형 카시트 ‘스핀 360 시그니처’ (사진제공=조이)



영국 프리미엄 토탈 유아 브랜드 조이(Joie)가 국내 판매 카시트 브랜드 중 최초로 2019년 새해 가격 인하 정책을 발표했다. 최근 계속되는 경기불황과 인건비 상승, 원부자재 가격 인상 등으로 인해 많은 기업들이 가격을 인상하고 있는 데 반해 조이는 전 제품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

조이는 이번 달부터 회전형 카시트 전 품목의 소비자 가격을 지난해 기준 최대 25%까지 하향 조정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가격 조정은 한시적 프로모션이 아닌 2019년 연중 적용되는 가격 정책으로 전 제품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확대될 계획이다.

조이의 이번 ‘착한 가격 정책’은 대한민국 대표 카시트 브랜드로서 국내 카시트 장착률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9월 만 6세 미만의 영유아 카시트 착용을 의무화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 시행에 힘입어 카시트에 대한 관심 및 실제 구매가 증가하고 있는 이때, 조이가 가장 먼저 앞장 서서 소비자 부담을 줄여 영유아 교통 안전 확보에 힘쓰겠다는 방침이다.

조이의 글로벌 브랜드 파워도 이번 ‘착한 가격 정책’을 가능케 한 요인이다. 영국 프리미엄 토탈 유아용품 브랜드인 조이는 ‘2017년 영국을 빛낸 1000대 기업’에 선정된 것은 물론 현재 전 세계 75개국에 판매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조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리버풀 FC의 글로벌 공식 패밀리 파트너로 글로벌 브랜드 파워와 인지도를 자랑한다. 이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생산 및 유통 환경을 구축한 결과 최상의 품질을 갖춘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조이 마케팅 담당자는 “조이는 글로벌 및 국내에서 카시트 최상위 브랜드로 자리잡으며 소비자로부터 큰 사랑과 관심을 받은 것에 대해 더 큰 혜택으로 돌려 드리고자 ’착한 가격’을 시행하게 된 것”이라며 “이번 정책이 카시트 구매를 고민하는 이들의 부담을 줄여 국내 카시트 장착률을 높이고 더 많은 아이들이 세계적으로 검증된 안전한 제품을 사용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전세계 75개국에서 사랑 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조이(Joie)는 모든 카시트 제품이 유럽의 국제인증은 물론 ‘측면 충돌 테스트’까지 통과해 그 안전성을 인정 받았다. 특히 조이는 국내 회전형 카시트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베스트셀러 ‘스핀 360’, ‘스핀 360 시그니처’ 등의 인기에 힘입어 2019 퍼스트브랜드대상에서 카시트 부문 5년 연속 수상하며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19-01-11 09:34:55 수정 2019-01-11 10:19:55

#카시트 , #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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