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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치 ‘홍콩 유아용품 박람회’서 ‘메리트 어워드’ 수상

입력 2019-01-11 10:13:50 수정 2019-01-11 10: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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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치(대표 이지홍)가 2019홍콩 유아용품 박람회에서 ‘메리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홍콩무역발전국(HKTDC)이 주최하는 홍콩 유아용품박람회는 중국 상해, 독일 쾰른과 함께 세계 3대 유아박람회로 손꼽히는 전시회다. 올해는 한국, 싱가포르, 호주 등 29개 국가에서 610여개의 브랜드와 3만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관했다.

다이치는 이번 박람회에서 회전형 카시트 ‘원픽스 360’으로 ‘메리트 어워드’를 수상했다. 이 상은 어워드 참가 신청 제품 중 디자인, 친환경성, 기능,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상위 5% 에게 수여된다. 2016년에는 ‘퍼스트세븐 터치픽스’가 ‘베스트 상품상’을 받은 바 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원픽스 360’은 아이를 차에 태우고 내릴 때 자유로운 방향전환이 가능한 회전형 카시트로 편의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4중 측면보호시스템과 전복방지 리바운드 스토퍼가 탑재되어 안전성을 극대화했으며, 아기 피부를 보호해주는 식물성 천연섬유 모달(Modal) 원단이 사용됐다.

다이치 마케팅팀 담당자는 “유아용품 업계에서 손꼽히는 홍콩 유아용품 박람회에서 ‘원픽스 360’ 카시트의 우수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며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는 글로벌 카시트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제품 개발 부문에 더욱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권희진 키즈맘 기자 ym7736@kizmom.com
입력 2019-01-11 10:13:50 수정 2019-01-11 10: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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