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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아누리, 참여형 부모교육 ‘육아뜰’ 특강

입력 2019-01-16 09:49:49 수정 2019-01-16 09: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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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계열 영유아 방문보육 전문기업 아누리가 오는 18일 맘멘토링센터에서 영유아 자녀를 둔 부모들을 대상으로 소그룹 참여형 부모교육인 ‘육아뜰’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16일 아누리에 따르면 아누리 맘멘토링센터는 매월 1회씩 육아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주제를 선정해 ‘육아뜰’ 특강을 운영한다. 20명 이하의 소그룹으로 구성해 강의의 집중도를 높였고, 강의 후에는 주제와 관련해 자유롭게 질문과 답변을 주고 받을 수 있다.

오는 18일 낮 12시부터 1시 30분까지 정진호 작가의 동화 교육 관련 강의가 진행되는 1월 특강은 이탈리아 ‘볼로냐 라가치상’을 두 차례 수상한 정진호 작가의 인기 도서를 활용해 ‘작가의 시선으로 바라본 그림책’, ‘그림책 재미있게 읽는 방법’ 등을 강연한다.

참가 신청은 아누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고,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참가 비용은 1인 당 2만원으로 점심식사가 포함돼 있으며 아누리 방문보육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고객들은 5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아누리 송시윤 대표는 “오픈을 기념해 시범적으로 선보였던 육아뜰 특강이 부모님들로부터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어 지난 달부터 월 1회 정규 편성하기로 했다”며 “앞으로도 육아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특강을 개발해 부모님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강의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누리 맘멘토링센터는 아동교육 석박사 출신 연구원들로 구성돼 아동발달, 부모상담, 부모교육 등 각종 육아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센터다. ‘육아뜰’뿐 아니라 부모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제휴한 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모 교육을 실시하고, 베이비페어와 산모 교실 등도 진행한다.


권희진 키즈맘 기자 ym7736@kizmom.com
입력 2019-01-16 09:49:49 수정 2019-01-16 09: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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