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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 임직원 가족 ‘쉐어 푸드’ 캠페인 진행

입력 2019-01-24 13:22:15 수정 2019-01-24 13: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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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영구)는 지난 23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강동송파 적십자나눔터’에서 임직원 가족이 직접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쉐어 푸드(Share Food)’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롯데칠성음료 임직원과 가족이 요리사가 되어 직접 음식을 만들고 소외 계층에 전달하는 임직원 참여 사회공헌 활동으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손잡고 아동 및 소외 계층에게 건강한 음식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진행된 첫 번째 캠페인에서는 롯데칠성음료 샤롯데봉사단 임직원과 자녀 총 20명이 참여해 머핀과 엔젤 브레드 약 400개를 만들었다. 이 빵과 함께 핑크퐁 어린이 주스 720개를 해당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회사는 또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여름에는 삼계탕, 겨울에는 동지 팥죽, 연말에는 떡국을 만들고 나누는 등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쉐어 푸드 캠페인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봉사활동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만큼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지속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 발굴에도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권희진 키즈맘 기자 ym7736@kizmom.com
입력 2019-01-24 13:22:15 수정 2019-01-24 13:22:15

#롯데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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