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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 카시트 착용 글로벌 캠페인 택시 광고 진행

입력 2019-02-07 10:35:20 수정 2019-02-07 10: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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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는 글로벌 안전 캠페인 'Say Hello To Joie'를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조이의 ‘글로벌 안전 캠페인’은 영유아 교통 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지난 2013년 영국을 시작으로 실시한 행사로 버스나 트램, 택시 등 대중 교통수단에 외부 광고를 부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국내 캠페인은 전 좌석 안전벨트 장착, 영유아 카시트 사용 의무화 등 최근 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조이는 지난 1월 서울 택시를 선정, 앞으로 3개월 간 광고를 게재할 예정이다.

선정된 택시는 승객이 차량을 이용하거나 운전 중 도로에서 마주칠 때 자연스럽게 영유아 교통 안전에 대해 인식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캠페인 광고판을 부착한 채 오는 4월까지 서울 곳곳을 운행할 계획이다.

조이의 글로벌 안전 캠페인은 2013년 영국 런던 전역의 택시를 시작으로 지난해 스위스 취리히 트램까지 다양한 운송 수단을 활용해 세계 각국에서 진행되고 있다.

조이는 글로벌 캠페인을 실시하며 영유아 교통안전 인식 제고 효과를 확대하기 위해 인증샷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광고가 부착된 택시를 사진을 조이 공식 계정을 태그해 개인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된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당첨자 5명에게는 외식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며 앞으로 4월까지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조이 마케팅 담당자는 “조이에서 아시아 최초로 실시하는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더욱 많은 시민들이 영유아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 등 안전 인식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권희진 키즈맘 기자 ym7736@kizmom.com
입력 2019-02-07 10:35:20 수정 2019-02-07 10: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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