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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다이렉트카' 신차 장기렌트카 자동차 리스 가격비교 견적사이트, 개인 및 법인사업자 무보증 리스 렌탈 프로모션

입력 2019-02-23 09:00:04 수정 2019-02-23 09: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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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렌트카•자동차 리스’ 등의 신차 구매 견적을 받기 위해서는 전문 컨설팅 업체를 통해 알아보는 것이 필수다. ‘스마트다이렉트카’ 는 신차 장기렌트카•자동차 리스 가격비교 견적 전문 사이트로 20곳 이상의 다양한 제휴사별 비교견적을 받아볼 수 있다.

스마트다이렉트카는 ‘같은 차, 다른 가격’을 모토로 운영을 하고 있으며 '100% 리얼 출고 스토리' 라는 타이틀로 공식 블로그와 카페 등을 운영 중이며 후기를 통해 고객들의 신차 구매 선택을 돕고 있다. 또한 업계 최초 자체 프리미엄 센터를 운영중 이며 솔라가드 (퀀텀, 새턴 등) 프리미엄 틴팅 및 신차패키지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스마트다이렉트카의 이번 “초기 비용 ZERO 프로모션”은 개인 및 법인사업자 모두 장기 렌트카 와 자동차 리스를 동일한 가격에 이용이 가능하며, 타사의 무보증 상품과는 달리 보증보험 증권 발급도 필요 없으며 심사 또한 간편화해 차별성을 더했다.

이번 초기비용 ZERO 무보증 장기렌트카 프로모션의 대략적인 가격은 그랜저IG 가솔린 2.4 모던 (신차가 3112만) 장기 렌트의 경우 월 55만 원대부터, 싼타페 TM 2.0T 가솔린 프리미엄 (신차가 2763만) 장기 렌트 월 48만 원대, 싼타페 TM 디젤2.0 모던 (신차가 2842만) 장기 렌트 월 49만 원대, 쏘렌토 더 마스터 R2.0 디젤 럭셔리(신차가 2788만) 장기 렌트 월 48만 원대부터 팰리세이드 3475만 기본형 장기 렌트 월 63만 원대 등으로 현대, 기아자동차 전 차종을 대상으로 보증금없는 장기렌트카 최저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현대자동차가 2019년형 그랜저 출시를 알렸다. 2019 그랜저는 국내 준대형 시장에서 1위를 달리고 있는 그랜저의 경쟁력을 더욱 견고히 한 모델로 고급 사양의 적용과 안전 기술들을 기본 적용해 눈길을 끈다. 특히 세계 최초로 적용되는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의 적용과 전 트림의 전방 충돌 방지 보조 기능이 더하며 '소비자들의 요구 사항'을 적극적으로 반영하며, 국내 준대형 세단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강조한다.

2019 그랜저에 적용되는 릴렉션 컴포트 시트는 릴렉스(Relax)와 포지션(Position)의 합성어로 단 한 번의 버튼 조작으로 동승석 시트의 각도를 조절해 최적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다. 릴렉션 컴포트 시트 기능을 사용할 경우 동승자는 '무중력 중립 자세'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체압은 약 25%, 지지 면적은 18% 가량 증대하여 동승자의 허리와 엉덩이 부분에 집중되는 하중을 분산시켜 최적의 안락함을 느끼게 한다.

운전자의 체형 정보에 맞게 시트, 스티어링 휠, 아웃사이드 미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의 위치를 자동으로 설정해주는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과 터널 진입 및 워셔액 작동 시를 위한 '자동 내기 전환 시스템' 등이 더해졌다. 이외에도 실내ᆞ외 온도, 일사량, 공조 설정 온도에 따라 열선 및 통풍 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의 자동적인 작동을 지원하는 '운전석 자동 쾌적 제어'를 추가로 적용하고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과속 카메라까지의 거리 표시 기능을 더해 쾌적한 주행을 돕는다.

작년 2월 출시된 싼타페 TM은 6년 만에 완전변경(풀체인지)을 거친 모델이다. 2월 첫 판매에서 내수 1647대를 기록한 이후 △3월 1만1619대 △4월 1만996대 △5월 1만372대 △6월 9064대 △7월 9891대 △8월 9803대 △9월 8326대가 판매됐다. 올해 9월까지 국내서 팔린 차량만 7만1718대다. 현대차의 올해 9월까지 국내 누적 판매량은 52만5824대로 싼타페 TM 판매 비중은 14%에 이른다. 판매 비중 1위인 그랜저(15.87%•8만3454대)와의 격차는 1만 대에 불과하다.

지난달 국내 5개 완성차 업체는 내수 시장에서 총 11만130대(상용차 포함)를 판매했다. 작년(13만3551대)과 비교해 17.5% 줄어든 수치다. 추석 명절로 인한 영업일수 감소 영향으로 모든 업체가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정부가 주관하는 쇼핑•관광 이벤트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앞두고 차량 구매 시기를 늦춘 수요도 적지 않았다는 분석이다.

업체별로는 현대자동차가 12.1% 감소한 5만2494대(제네시스 브랜드 포함)를 기록했다. 실적이 10% 넘게 하락했지만 점유율은 47.7%로 작년보다 3.0% 늘었다. 기아자동차는 3만5800대로 25.4% 줄었다. 5개 브랜드 중 실적 하락폭이 가장 컸다. 특히 주력 모델인 쏘렌토가 부진해 RV 모델 전체 실적을 끌어내렸다. 승용 모델 판매량은 8.5%에 그쳤지만 RV 판매 대수는 무려 36.5%나 내려앉았다. 업계 평균을 웃도는 판매 부진은 점유율에도 영향을 미쳤다. 3.4% 감소한 32.5%로 업체 중 가장 크게 타격받았다. 다만 두 브랜드를 합친 점유율은 80.2%로 현대차의 선방 덕분에 80%대가 유지됐다.

베스트셀링 차종은 8326대 팔린 현대차 싼타페가 차지했다. 9000대 선이 무너졌지만 대적할 상대는 아직 없는 상황이다. 지난 3월부터 1위 자리를 7개월 동안 유지하고 있다. 올해 1~9월 누적 판매대수는 7만9777대(구형 8059대 포함)로 그랜저에 이어 2위다.

그랜저는 7510대(하이브리드 1946대 포함)로 올해 가장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2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였다. 특히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가 눈에 띈다. 내연기관 모델 판매량은 5000여대 수준으로 크게 감소했지만 하이브리드 버전은 2000대에 육박하는 실적으로 상승세가 이어졌다. 올해 누적 판매량은 8만3454대로 1위를 달리고 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간 판매량 10만대를 달성할 수 있을지 업계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유인춘 키즈맘 기자 you@kizmom.com
입력 2019-02-23 09:00:04 수정 2019-02-23 09: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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