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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도시공사, 어린이교통나라 안전교육 프로그램 확대

입력 2019-03-03 09:00:00 수정 2019-03-03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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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도시공사(사장 김동호)가 어린이 안전의식 제고 및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부천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오는 4일부터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어린이교통나라 안전교육 프로그램(5세~7세 대상)에 참여하는 유관기관은 부천소방서, 부천원미경찰서이며 3월부터 한국가스안전공사가 추가로 참여함으로써 공사측과 유관기관은 어린이들의 교통 안전 교육 기회를 확대시키고자 했다.

특히 강의식 교육이 갖는 한계를 보완해 어린들이 직접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119이동안전체험교육과 교통안전교육 및 생활 속 안전교육을 정규수업으로 편성했다.

공사는 보다 안전한 어린이 안심도시 구현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향후 더 많은 어린이들이 실질적인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저학년)는 부천도시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어린이교통나라로 하면 된다.

공사 김동호 사장은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확립을 위해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및 홍보를 내실 있게 추진해 교통안전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희진 키즈맘 기자 ym7736@kizmom.com
입력 2019-03-03 09:00:00 수정 2019-03-03 09:00:00

#부천도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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