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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큐어 앱, 24시간 대응 서비스 통한 맞춤형 해결 방안을 통해 몸캠피싱 피해 최소화

입력 2019-03-13 20:00:00 수정 2019-03-13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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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SNS와 랜덤채팅, 채팅 어플 등을 통해서 신종 사이버 범죄인 ‘몸캠피싱’으로 인한 협박과 피해가 늘어나고 있어 많은 남성들과 청소년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대검찰청 자료에 따르면 몸캠피씽 피해는 2015년 102건에서 2017년 1234건으로 10배 이상 증가하였으며, 지난해는 1406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몸캠피싱 범죄 특성상 주변 시선이 무서워 신고하지 않은 피해자까지 포함하면 실제 피해 규모는 연간 1만 명이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몸캠피싱의 과정은 먼저 채팅 앱을 통한 음란채팅으로 이성에게 접근하여 중요 신체 부위와 얼굴 노출 등으로 영상을 유도한다. 그 후 해킹 어플을 통해서 피해자의 전화번호부 및 개인 정보를 탈취한다. 신체와 얼굴이 노출된 영상을 인터넷과 가족들 또는 지인들에게 SNS를 통해 공개하겠다고 협박해 금전을 요구하는 최신 사이버범죄이다.

전문가들은 최근 늘어나고 있는 몸캠피싱 피해의 사전 예방을 위해 채팅 상대자에게 음란 사진과 영상을 보내지 말고, 상대방이 요구하는 어플을 설치하지 말라고 권고한다. 또한 문자 등으로 받으라는 어플도 불법으로 자신의 스마트폰을 들여볼 수 있으므로 저장된 음란사진과 영상을 삭제하는 것이 좋다.

모바일 보안 전문기업 시큐어앱(대표 임한빈)이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담팀을 통해 몸캠피싱 신종 수법과 행동 패턴을 분석하여 몸캠피싱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동영상 유포 차단 솔루션과 24시간 대응 서비스 등의 맞춤형 해결 방안을 제공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시큐어앱의 임대표는 “몸캠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서는 채팅 중 상대방이 유도하는 출처가 불분명한 앱을 설치하지 말고, 자신의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란 사진과 영상도 삭제하는 것이 좋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몸캠피싱의 피해가 발생했다면 즉시 경찰이나 전문 업체의 도움을 받아 신속하게 동영상 유포를 막고 차후 피해를 막는 등 확실하게 대처하여 금전적인 피해, 동영상 유포에 대한 피해 두 가지 모두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한편 모바일 보안 전문기업 ‘시큐어앱’은 모바일 악성 앱 분석, 모바일 진단 및 복구, 사이버범죄 수집 & 차단 등 모바일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급증하고 있는 ‘몸캠피싱’ 대처와 관련해서 24시간 긴급 상담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큐어앱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유인춘 키즈맘 기자 you@kizmom.com
입력 2019-03-13 20:00:00 수정 2019-03-13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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