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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씽 협박 강력대응 기업 24시 상담센터 '디포렌식코리아'

입력 2019-04-15 17:31:00 수정 2019-04-15 17: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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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보안 솔루션 개발 경험 노하우...한국사이버보안협회 디포렌식코리아


‘몸캠피씽’ 범죄에 당한 피해자들은 골머리를 썩고 있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채팅어플에 접속했지만, 상대의 유혹에 의해 나체사진이나 나체영상을 촬영을 한다.

이렇게 촬영한 영상이나 사진으로 하여금 피해자에게 몸캠피씽, 동영상유포 협박으로 금전이나 금품을 요구하는 형태이다. 피해자도 연력층의 폭이 넓어져 성인부터 초등학생까지 확산이 되고 있으며, 범죄수법 또한 갈수록 교묘해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몸캠피씽’ 은 경찰청의 통계에 2017년기준 1234건이었던 몸캠피씽의 건수가 2018년에는1406건으로 늘었는데, 하루에 3~4명 꼴로 사건접수가 되고있다. 집계 이후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피해자 대부분이 주변의 시선이나 수치심 때문에 신고를 하지 못하는 건까지 합산하게 되면 연간 1만건 이상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있다.

‘몸캠피씽’의 범죄조직들은 중국이나 해외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려져있으며, 이들을 신고하여도 가짜IP, 대포통장, 대포번호 등을 사용하기 때문에 추적하기가 쉽지가 않다. ‘몸캠피씽’의 예방책은 상대에게 음란 사진과 영상 등을 전송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몸캠피씽에 당하고 있다면 적극적으로 신고하고 전문기관에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한국사이버보안협회 디포렌식코리아 관계자는 “지금 당장 자신의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란 사진과 영상을 삭제하시길 바란다"면서 "피해자가 탈취된 정보들로 인해서 주변의 지인들까지도 피해가 가기 때문에 더욱 각별히 주의해야 하고, 만약 몸캠피싱을 당하고 있다면 신속하게 전문기관에 협조를 요청하라"라고 전했다.

디포렌식코리아 김현걸 대표는 “최근에는 몸캠피싱뿐만 아니라 모바일로 발생되는 범죄가 다양해지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의 보안관리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하며, 사고를 당하여도 침착하게 대처해야 한다"면서 "특히 업체를 선정할때는 특히 사설보다는 한국사이버보안협회에 인증이 되어 있는 업체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디포렌식코리아는 ‘몸캠피씽’ 범죄가 생겨난 2014년부터 IT보안 솔루션 개발 경험의 노하우로 피해자들의 구조에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다. 갈수록 교묘해지는 ‘몸캠피씽’범죄의 신종수법과 행동패턴 등을 분석하여 동영상유포 차단 사례성공률이 99%에 달한다. 또한 24시 실시간 상담을 통하여 어느 시간대라도 상담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어 피싱피해를 당하고 있다면 도움을 구할 수 있다.

키즈맘 뉴스룸 kizmom@kizmom.com
입력 2019-04-15 17:31:00 수정 2019-04-15 17:31:00

#디포렌식코리아 , #몸캠피씽 , #몸캠피씽 협박 , #몸캠피씽범죄 , #한국사이버보안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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