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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씽 사이버범죄 24시대응센터 '디포렌식코리아'

입력 2019-04-16 13:56:36 수정 2019-04-16 13:5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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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씽 의 피해자가 나날이 증가되고 있어, 사회의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경찰청의 통계에 따르면 최근 4년동안 몸캠피씽 피해자는 3만 1000여명에 이른다고 하는데, 이중에 미성년자가 50%에 육박한다. 대부분의 피해자들은 주변시선이 두려워 신고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실제 피해규모는 연간 1만명 이상 되는 것으로 추정되면서 사회적 문제로 이슈가 되고 있는 것이다.

몸캠피씽은 모바일채팅, 화상채팅을 통해서 발생되는데, 채팅도중 피해자의 알몸을 촬영하고 SNS를 통하여 성적으로 유혹해 사진, 동영상 전송, 불법URL주소 클릭을 하게 해 악성프로그램을 설치 하게 한다.

이 악성코드를 설치하게 될 시 당사자의 전화번호부 내에 있는 정보, 개인정보가 탈취되며, 영상자료들을 탈취한 전화번호부에 있는 가족들이나 지인들에게 유포를 한다고 협박을 한다. 한 사례로는 피해자가 피팅모델 제의를 받아 알몸촬영을 찍게 되 그 사진으로 다른 사람의 나체사진과 합성하여 유포하겠다는 식의 협박을 받았다. 가해자들이 주로 요구하는 것은 금품, 금전이 해당된다.

한국사이버보안협회 디포렌식코리아 관계자는 “몸캠피싱 피해 예방에서 제일 중요 한 것은 절대로 상대방이 유도로 인하여 나체로 된 사진, 영상을 촬영해선 안되며, 출처가 불분명한 URL, ZIP, APK, RAR파일은 클릭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조언했다.

몸캠피씽의 범죄는 탈취된 정보들을 통해서 주변 지인들에게 까지 공유가 되고 피해가 가기 때문에 피해 당사자 한 사람의 문제가 아니다. 만약 ‘몸캠피씽’을 당하고 있는 경우라면 초기 대응 방식에 따라서 피해 크기가 달라 질 수가 있고, 초기에 잘 대응 하지 못한다면 그 피해가 2차 3차까지도 변질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디포렌식코리아 김현걸 대표는 “몸캠피싱 협박을 당하고 있는 경우라면 당황하지 말고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인지하여 신속하게 몸캠피씽 대응 전문기관의 협조를 받아 동영상유포를 차단하고, 이후에는 그 다음 피해를 막는 등 확실하게 대처하여 물질적인 피해와 정신적인 피해 모두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에 노력해야한다” 라고 당부했다.

한편, 디포렌식코리아는 몸캠피씽 범죄가 시작된 2014년부터 시작하여 그 기술력과 노하우를 인정받아 한국사이버보안협회 인증을 받고, 다년간의 빅데이터로 완벽한 동영상 유포차단으로 피해자들의 구조율이 99%일 정도로 적극적으로 집중하고 있다. 현재는 교육기관, 초,중,고 에도 피싱 예방교육, 사이버범죄교육 등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24시간 실시간으로 상담을 할 수 있어 피해자들도 적극적으로 문의를 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 및 대표전화번호를 통해 알 수 있다.

키즈맘 뉴스룸 kizmom@kizmom.com
입력 2019-04-16 13:56:36 수정 2019-04-16 13:56:36

#몸캠피씽 , #사이버범죄 , #디포렌식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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