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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씽 협박피해 24시 실시간 모니터링 ‘디포렌식코리아’

입력 2019-05-02 02:30:00 수정 2019-05-02 02: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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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캠피씽을 통한 인터넷 협박피해가 끊임없이 발생이 되고 있다. 인터넷에는 수많은 정보들이 떠돌고 있지만 그 정보속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기란 쉽지가 않다. 문제는 빠르게 전달되어지는 IT의 편리성이 오히려 독으로 다가올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범죄 중 하나가 몸캠피씽이다.
몸캠피씽은 짧은 시간 내에 피해자에 관한 많은 것이 유포될 수 있어 무차별적인 확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피해자에게 큰 타격을 줄 수 있다. 또한 가까운 지인들에게 동영상이나 촬영된 사진들이 퍼져나가는 경우도 있어 사건 발생 초기에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

몸캠피씽으로 협박을 당하고 있다면 지체하지 말고 IT보안회사를 찾아 해결 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대에게 흘러 들어간 촬영물이나 개인정보들을 원천적으로 삭제하고 유포 경로를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이미 유포된 동영상들을 경로추적하여 원천 차단 및 사후 모니터링까지 꼼꼼히 진행해야 한다.

몸캠피씽 협박 의뢰를 할 때 주의할 점은 신뢰할 수 있는 보안회사를 찾는 것이다. 이에 IT보안전문업체 디포렌식코리아 관계자는 “몸캠피싱 사건 해결을 위해 의뢰를 할때 급한 마음으로 전문업체의 선정이 어려워 질수 있는데, 신뢰할 수 있는 IT전문회사인지의 여부를 꼭 사전 판단하여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IT보안회사 디포렌식코리아는 2014년부터 빅데이터를 이용한 자체 기술로 동영상삭제, 유포차단, 실시간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동영상 삭제 처리 이후에도 그 유포경로를 파악해 2차 차단까지 진행한다. 현재는 교육기관에서 모바일성교육 강의와 사이버범죄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몸캠피씽 예방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디포렌식코리아 김현걸 대표는 “몸캠피씽은 주로 야간에 사고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피해자들의 빠른 해결을 위해 24시간 실시간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항상 대기중이다”고 전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디포렌식코리아 공식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 가능하다.


키즈맘 뉴스룸 kizmom@kizmom.com
입력 2019-05-02 02:30:00 수정 2019-05-02 02:30:00

#몸캠피씽 , #디포렌식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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