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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걱정 없이 아이와 함께 즐거운 봄나들이 떠나세요”

입력 2019-05-07 09:11:52 수정 2019-05-07 09: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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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투세븐, 봄철 우리 아이 피부 보호하는 ‘자외선 차단 아이템’ 제안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와 함께 나들이를 계획하는 부모들이 많아졌다. 선선하고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각종 축제와 행사가 개최돼 자녀와의 야외 활동을 즐기기 좋은 시기다. 봄철 야외 활동 시에는 강한 자외선에 자녀의 여린 피부가 자극받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실제 기상청 날씨누리 자외선지수 예보에 따르면 5월 들어 자외선지수가 ‘매우높음’ 수준을 웃도는 날이 늘어나고 있어, 외출 시 자외선 차단에 각별히 신경 쓰는 것이 좋다.

야외 나들이를 준비하고 있다면, 외출 전 햇볕에 그대로 노출되는 팔, 얼굴 등에 선크림과 선로션을 꼼꼼하게 펴 발라줘야 한다. 또한, 외출 시에는 간편하고 효과적인 자외선 차단을 위해 휴대가 용이하고 덧바르기 편한 선쿠션, 선스틱 제품을 챙기는 것이 좋다. 일교차 및 햇볕에 대비해 가벼운 소재의 바람막이 점퍼와 모자를 준비하면 피부 보호 및 스타일리시한 나들이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은 뜨거운 햇볕 아래서도 걱정 없는 봄나들이 필수 아이템을 제안한다.

■ 100% 무기자외선차단 성분으로 여린 피부를 보호해 주는 궁중비책 ‘순딩자차 모이스처 선쿠션’


짧은 시간에도 강한 자외선에 노출될 수 있는 나들이 철에는 선케어 제품을 꼼꼼히 덧발라 자외선을 차단해야 한다. 프리미엄 자연주의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선보이는 100% 무기 자외선 차단 성분의 '순딩자차 선케어 시리즈’는 ▲모이스처 선쿠션(SPF40 PA+++) ▲워터풀 선로션(SPF50+ PA++++) ▲프레시 선스틱(SPF50+ PA++++), ▲마일드 선크림(SPF30 PA+++) 총 4가지로 구성된다.

대표 제품인 ‘모이스처 선쿠션’은 끈적이지 않는 제형으로 부드러운 발림성과 산뜻한 사용감을 자랑하며, 쿠션 형태로 제작돼 야외에서도 휴대하며 덧바르기 쉬워 활용도가 높다. 또한, 제품에 함유된 '오지탕(Oji Relief Complex)’은 피부 온도 저하에 효과적이며, 자연 유래 진정 성분을 함유해 아이는 물론, 여린 피부를 지닌 성인까지도 사용할 수 있다.

■ 자외선 막아주고 휴대하기 좋은 알로앤루&포래즈 ‘바람막이 점퍼’, 알퐁소 ‘밀짚모’


바람막이 점퍼는 일교차뿐만 아니라 강한 햇볕으로부터 피부를 가리기에 제격이다.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지만 휴대하기 불편했다면, 가방으로 만들어 메고 다닐 수 있거나 포켓 수납이 가능한 알로앤루와 포래즈의 바람막이 점퍼에 주목해 보자.

알로앤루 ‘백팩변신화섬점퍼’는 가벼운 소재로 활동성을 높였으며, 뒷면의 캐릭터 포켓에 옷을 넣으면 가방으로 변신해 휴대성을 더했다. 입지 않을 때는 가방으로 메고 다닐 수 있어 깜찍한 나들이 룩을 완성해준다. 포래즈 ‘딜 윈드 브레이커’는 다양한 컬러로 출시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으며, 등판 포켓에 차곡차곡 정리하면 손바닥만 한 크기로 줄어들어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하다.

쨍쨍한 햇볕으로부터 아이의 얼굴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모자 하나쯤은 준비해두는 것이 좋다. 더워지는 날씨에는 통풍이 잘되는 시원한 밀짚 소재의 모자가 제격이다. 알퐁소 ‘귀요미베어밀짚모’는 밀짚 소재의 캡 모자로, 곰돌이 귀가 부착돼 있어 귀여움을 한껏 뽐낼 수 있다.

유인춘 키즈맘 기자 you@kizmom.com
입력 2019-05-07 09:11:52 수정 2019-05-07 09: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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