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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마술과 함께하는 숲속 음악회' 공연 기획

입력 2019-07-15 11:57:49 수정 2019-07-15 11: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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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가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20분 동안 월아산 우드랜드 다목적실에서 어린이와 가족 중심 문화공연인 마술과 함께하는 숲속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날 공연에는 ▲마술사 주우혁 팀의 마술공연 ▲바리톤 남용현, 메조 소프라노 손진아 ▲진주 가족합창단팀의 음악공연 등이 무대에 오를 예정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채로운 공연이 될 전망이다.

특히 시는 지난 6월 문화공연의 만족도 조사에 따라 이용객의 호응도, 요구사항 등을 최대한 반영하여 마술과 음악이 함께하는 공연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앞으로도 시는 방문객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다양한 문화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산림과 관계자는 "시기별, 계절별 다양한 문화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온가족이 같이 즐길 수 있는 신기한 마술과 가족합창 등을 관람하시고 월아산 우드랜드에서 즐거운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월아산 우드랜드는 문화 공연 일정이 없는 주말에는 목공체험과 더불어 주말 특별프로그램으로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요가, 필라테스, 산림치유레크이션 등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9-07-15 11:57:49 수정 2019-07-15 11:57:49

#숲속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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