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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마음을 안다, 끊임없이 편안한 아기띠 '에르고베이비 엠브레이스'

입력 2019-09-02 23:30:02 수정 2019-09-03 10: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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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로서, 아빠로서 육아 시작점에 선 첫 날이었다.

앞으로 이 아이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책임감과 부담감이 엄습했다. 그러자 나에게 무조건적인 신뢰를 보내는 아이를 보자 문득 안아주고 싶어졌다. 그 포옹에 내가 아기에게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 같아서였다. 조리원과 책에서 배운 대로 아기를 안아주는 게 뭐가 그리 어려울까 싶었지만, 제대로 연습해 본 적 없이 실전을 마주하자 겁부터 났다. 내 아이는 생각보다 더 연약했고, 나는 예상보다 더 서툰 초보 부모였다.

그래서 생각했다.
'첫 만남에 내 아이를 따뜻하고 부드럽게 안아 줄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싶다'




에르고베이비가 부모와 아이의 감격적인 첫 포옹부터 함께할 신제품 '엠브레이스'를 선보인다.

엠브레이스는 아기띠와 슬링의 특징 및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베이비 캐리어다. 신생아부터 8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이 기간 동안 부모와 아이가 안정적으로 애착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완벽한 ‘캥거루 케어’ 자세를 가능하게 한다.

엠브레이스는 부모와 아이를 위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이 특히 돋보인다.



▲목
아이를 위해 폭신한 패딩 목받침을 사용했다. 이는 아이의 머리를 부드럽게 잡아줘 흔들림을 방지한다.



▲어깨
어깨 부담을 최소화하는 크로스 숄더 스트랩이 착용자에게 편안함을 선사하며 어깨끈을 슬링처럼 넓게 펼칠 수 있어 안정적으로 아기를 안을 수 있다.


▲허리

성장 맞춤 조절식 벨트를 적용했다. 아기가 성장함에 따라 벨트 너비를 조절할 수 있으며 덕분에 아기가 부모 품에 아늑하게 안길 수 있다. 또한 아기의 다리를 M자형으로 유지할 수 있다.

서포트 허리벨트가 있어 아이의 체중을 고르게 분산시키므로 아이를 안고 있는 부모가 무게 부담을 덜 수 있다. 착용자의 신체 조건에 맞춰서 허리띠 길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매듭이 아닌 버클 시스템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엠브레이스는 신생아 아기띠 최초로 AGR 인증을 받았다. 이는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아이가 편안함을 넘어 안락함까지 느낄 수 있는 구체적인 지표다. AGR 인증은 허리, 나아가 척추를 안전하고 편안하게 보호하는지 여부를 입증해야 받을 수 있는 독일척추건강협회의 까다로운 인증으로 고급 세단도 주요 스펙으로서 이를 언급한다. 신생아 아기띠에서는 오직, 에르고베이비 엠브레이스만이 이 인증을 획득해 아기의 척추 건강을 지키고 있다.

에르고베이비 엠브레이스의 앞보기와 마주보기



또한 부드럽고 편안한 페브릭을 주요 소재로 사용해 민감한 아기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으며 마주보기와 바깥보기 두 가지 포지션을 별도의 변형 없이 구현할 수 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입력 2019-09-02 23:30:02 수정 2019-09-03 10:02:26

#아기띠 , #에르고베이비 , #엠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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