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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보리, 유아동 간절기 패션템 주말 특가전

입력 2019-09-28 09:00:04 수정 2019-09-28 09: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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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계열사 트라이씨클(대표: 권성훈)의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29일까지 주말간 간절기 아동복 특집 기획전을 진행한다. 아우터를 비롯해 맨투맨 티셔츠, 트레이닝 팬츠 등 가을 시즌 인기 키워드 제품을 최대 88% 세일한다.

최근 기온이 떨어지고 일교차가 커지면서 바람막이, 가디건, 후드집업, 경량패딩 등 아우터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컬리수는 여아용 집업 자켓과 스카잔 점퍼, 남아용 항공점퍼, 퍼 안감 집업점퍼 등을 각각 1만원대로 판매하고, 닥스리틀 아동용 트렌치코트는 3만원대로 구매할 수 있다. 휠라키즈는 크레마 보아 자켓 4종과 라이트 경량다운 점퍼 3종을 각각 4만원대와 7만원대로 선보인다.

가을철 야외활동이 늘면서 아이들이 편하게 입을 수 있는 티셔츠와 트레이닝복, 운동화도 인기다. 휠라키즈는 플리스 소재의 트레이닝, 웜업 팬츠와 레깅스 등 80여 종을 1만원대부터 판매하고, 디스럽터2, 코트플렉스, 바리케이드 등 인기 운동화 모델의 어린이용 제품도 행사가로 구성했다.

젤리스푼은 3~8세 아이들이 입을 수 있는 티셔츠와 상하복을 다양하게 준비했다. 남아용 셔츠 레이어드 상하복과 여아용 루즈핏 상하복은 1~2만원대, 기모 폴라 티셔츠는 8천원대부터 살 수 있다. 2세 이하 베이비용 제품으로는 모이몰른이 2019년 가을 신상품부터 이월제품까지 다양하게 구성해 우주복과 원피스, 가디건 등 500여 종을 70%까지 세일한다.

이번 주말 행사기간 동안 해외 프리미엄 아동복 브랜드 제품도 특가로 선보인다. 구찌, 버버리, 지방시, 골든구스, 겐조, 몽클레어 등 15개 명품 브랜드가 아동복 187종을 최대 76% 할인한다. 수입 아동 편집숍 킨더스코너는 프랑스, 스페인 등의 글로벌 인기 브랜드 제품을 판매한다. 봉통, 모토레타, 루이스마샤의 가을 아우터와 티셔츠, 원피스를 실속 있는 가격대로 만나볼 수 있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9월 보리보리 회원 혜택을 통해 더 저렴하게 쇼핑할 수 있다. 이달 신규 가입 회원은 20%와 1,500원의 중복쿠폰 2종을 받을 수 있고, 모바일 앱에서는 2%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VIP와 VVIP 고객에게는 3~5% 중복쿠폰, 10% 쿠폰 1~2장, 1,000~2,000원 적립금 등 등급별로 3종을 모두 지급한다.

트라이씨클 이화정 이사는 “본격적인 가을이 찾아오면서 아이들이 따뜻하면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간절기용 패션 아이템에 대한 관심이 크게 늘었다”면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제품부터 해외 프리미엄 브랜드 아동복까지 주말 특가로 준비한 만큼 합리적인 가격대로 쇼핑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입력 2019-09-28 09:00:04 수정 2019-09-28 09: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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